책 좋아하는 분들은 방과 집에 책이 가득합니다. 다 읽은 책도 있지만 안 읽은 책도 꽤 많죠. 저 또한 책 욕심이 많아서 읽은 책 안 읽은 책 막 섞여 있습니다. 광명역 앞에 이케아가 생기면 멋진 책꽂이를 사서 책을 분야별로 읽은 책 안 읽은 책으로 분류해 놓아야 겠습니다. 

멋진 책꽂이는 한 번 더 손을 책꽂이에 가게 합니다. 아래에 소개하는 책꽂이는 책을 읽고 싶은 향상심을 가지게 하는 책꽂이입니다. 


전 이 책꽂이 보고서 책을 그냥 정교하게 쌓아 올렸나 했습니다. 정교하게 쌓아 올렸는데 하단을 보시면 책이 떠 있습니다. 


생긴 것은 DNA의 2중 나선 형태입니다. 마치 소용돌이 치는 듯한 모습이기 합니다. 크기는 180cm로 성인크기 만합니다. 


이렇게 책이 서 있을 수 있는 이유는 이렇게 2중 나선 구조형 책꽂이이기 때문입니다. 


책을 위와 같이 각 칸에 올려 놓을 수 있는데 책과  DVD CD등을 올려 놓을 수 있습니다. 이 책꽂이는 Milano 퍼니처에서 디자인한 제품입니다. 디자이너는 인간의 2중 나선 DNA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하는데 집에 하나 들여놓고 싶을 정도로 아주 멋진데요. 

그러나 가격이 981달러로 100만원 가까이 합니다. 가격이 너무 과하게 비싸네요. 아무래도 나무가 아닌 철로 만들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지만 좀 많이 비싸네요. 보급형이 나오면 하나 사고 싶네요. 


출처 http://www.milanofurniture.com.au/product-details.php?id=79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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