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DSLR은 무겁습니다. 무거워서 천상 카메라 가방에 넣고 다닙니다. 결정적 순간을 거리에서 발견하면 DSLR을 카메라 가방에서 꺼내면 이미 늦습니다. 이럴때는 천상 손에 들고 있너나 주머니에 있는 대체재인 스마트폰을 꺼내서 찍죠. 스마트폰 카메라 많이 좋아졌죠

이제는 컴팩트 카메라에 근접하고 있는 요즘 카메라 모듈입니다. 아이폰폰의 카메라도 뛰어난 성능의 카메라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면 갤럭시S3나 아이폰4S 앞으로 나올 아이폰5에도 야간에 강한 소니의 BSI 카메라 모듈을 사용할 것이라는 말이 있죠. 스마트폰 성능이 조아졌지만 필터를 쓸 수 없는 한계가 있습니다

카메라 필터 솔직히 많이 필요 없습니다. 하지만 편광필터는 꼭 있었으면 합니다. 편광필터는 태양빛의 난반사를 다스리는 필터이죠. 


Trygger Polarizing Filter 

는 아이폰용 편광필터 겸 아이폰 케이스입니다. 위와 같이 왼쪽의 난반사 사진을 찍는 아이폰에 오른쪽 사진처럼 난반사를 다스리는 모습이죠. 


생각보다 난반사 때문에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은 필요 이상으로 환하게 나옵니다. 이 Trygger Polarizong필터 케이스는 아이폰에 편광필터 기능을 추가한 케이스입니다. 

편광필터 겸 아이폰 케이스 역할을 하는 2가지 기능을 가진 아이폰 케이스입니다. 가격은 35달러에서 50달러 사이입니다. 케이스를 밀어 올리면 편광필터 효과를 느낄 수 있습니다. DSLR편광필터 처럼 필터를 돌리면 난반사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CPL필터와 비슷하네요

킥스타터에서 펀딩을 받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bonjourlife.com/iphone-44s-polarizing-filter-case/에서 볼 수 있습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hs_misun BlogIcon byun 2012.06.08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광필터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