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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말한 로봇물고기, 유럽에서 만들고 있다 본문

물건너온 소식/해외화제

이명박 대통령이 말한 로봇물고기, 유럽에서 만들고 있다

썬도그 썬도그 2012. 5. 24. 10:22


말 정말 못하는 사람은 대중 앞에 노출되는 것을 꺼려합니다. 잘난 척 있는 척 척하기 좋아하는 이명박 대통령이 왜 대중들 앞에 서는 것을 두려워 할까요?  그 이유는 말을 정말 못하기 때문입니다. 대기업 사장 출신이라서 항상 자기 말만  네네네네 하고 들어주는 간신배 같은 사람들 앞에서 연설을 하고 말을 했으니 자기가 말을 잘 하는 줄 알고 살았던 것이죠

그런데 몇번의 국민과의 대화나 100분 토론 같은 토론 프로그램에 나가니 말 주변이 없다는 것 스스로 느낀 것 입니다. 그러니 국민과의 대화라고 포장해 놓고 사전에 미리 질문을 받고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다 준비하고 그걸 그대로 읽는 수준이 되죠

4대강 사업을 해야 한다면서 역설할 때 이명박 대통령은 황당한 말을 했습니다. 4대강 수질 오염되는 것을 미리미리 체크하고 수질 오염 감시를 사람이 아닌 로봇 물고기를 만들어서 하면 된다고요

문제는 그 로봇 물고기가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았습니다. 불확실한 것을 마치 기정사실화 하는 모습에서 이 대통령이라는 사람의 인품이 얼마나 천박스러운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건 마치  주가 3천을 넘어 5천을 갈것이라고 허풍을 떠는 모습과 마찬가지입니다.

대통령이라면 확실 한 것 만 말해야 합니다. 확실한 것 꼭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을 말해야지. 상상의 말을 하면 안됩니다.
결국은 그 로봇 물고기 아직도 만들어지지 않았고 만들려고 해도 예산도 많이 들어가고 원천기술도 없습니다. 아무리 로봇강국 코리아지만 관심도 없던 로봇물고기를 느닷없이 만들려고 하니 만들어 집니까?

그리고 대통령이 편대유영하면서 정보를 서로 주고 받고 각자의 맡은 일을 하게 한다고 했는데 왜 그래야 합니까? 한마리가 하면 되죠. 로봇 물고기가 너무 크면 주변 물고기가 놀란다고요. 놀라면 어떻습니까? 놀래야 접근도 안하고 고장도 안나죠.  상어 한마리가 강에 있다고 다른 물고기들이 다 자살을 합니까? 그냥 피할 뿐이죠


그런데 그 로봇 물고기도 외국에서 수입해서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유럽의 공동펀드재단에서 만들고 있는 SHOAL사의 로봇 물고기가 해외에서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 로봇물고기는 1.5미터의 크기에 물고기 모양을 하며 최대 8시간 동안 스스로 유영을 합니다.  장애물을 알아서 피해 다니면서 항구 같은 곳의 바다 오염을 감시하는 감시 로봇 물고기입니다. 



어떤 조정콘트롤의 지시를 받지 않고 혼자 판단해서 8시간 동안 항구 근처를 돌아다니다가 배터리가 떨어지면 스스로 회귀해서 배터리 충전이 가능 한 곳에 가서 충전을 합니다. 그때 수집한 데이터를 꺼내서 인간이 분석 합니다. 

따라서 편대유영을 하면서 무슨 실시간으로 통신 드립질 같은 거 할 필요가 없습니다. 실시간으로 분석하는게 효용적일까요? 8시간 동안 감시한 후 감시보고서를 실시간은 아니더라도 로봇물고기가 제출하는게 더 효과적이죠. 이렇게 되면 통신시설 같은거 굳이 넣을 필요 없습니다. 스스로 배터리 양을 체크하고 돌아오게 하는 그런 기능만 있으면 됩니다. 



가격도 싼 편입니다. 한 물고기 로봇단 31,600달러 약 3천 7백만원 합니다. 물론 비싼 가격이지만 편대 유영 하는 그 이명박 물고기 로봇 보다는 싸겠죠. 또한 대량으로 주문하면 단가는 더 낮아 질 것 입니다. 


http://worldnews.msnbc.msn.com/_news/2012/05/22/11810912-robotic-fish-take-to-seas-to-catch-pollution-sooner?lite

한국이 못하면 사람 불러야죠.  유럽산 로봇 물고기가 더 멋지고 현실적이고 기술도 뛰어나 보이네요.  개발하지 말고 이거나 수입해서 자랑하세요. 

출처 http://www.roboshoal.com/



10 Comments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www.badayak.com BlogIcon 야크 2012.05.24 11:12 MB의 편대 유영 물고기는 아마 만들기 매우 힘들 것입니다.
    물속은 음파 외에는 전송할 방법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파를 주고 받는다면야 서로 통신하며 대오를 갖추겠지만,
    음파로 통신한다는 것은? 글쎄요.
    MB는 매우 꼼꼼한 분이고 안 해 본일이 없는 분이니
    우리보다 월등한 과학 지식으로 그따위 지시를 내렸을지
    모르겠습니다.
    신문으로 처음 그 기사를 보았는데 군부독재 시절이나 북한에서나
    볼 수 있는 칭송이 보였을 대는 절로 웃음이 나더군요. ^^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썬도그 2012.05.24 11:30 신고 ㅋㅋㅋ 이성이 마비된 집단들의 광끼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2.05.24 11:31 저게 어찌 더 실용성 있어 보일까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2.05.24 11:31 저게 어찌 더 실용성 있어 보일까요??
  • 프로필사진 딸꾹 2012.05.24 21:03 요즘.. 주가 볼 때마다 우리 대통령님 얼굴이 떠올라서 하루가 즐겁네요. 주가 3천 돌파 정도는 껌인냥 그리 호언장담을 하더니..
  • 프로필사진 메트로 2012.05.26 15:45 요즘 언론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로봇 물고기에 대해 진실을 알리고자 합니다. 현재 여수엑스포 로봇관에서 전시중인 로봇 물고기 는 4대강 로봇물고기와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언론 에서 마음대로 편집하여 기사화 하고 있습니다. 특히 보수성향의 언론사에서는 4대강 로봇 물고기 로 포장하거나 진보성향의 언론사도 4대강 로봇 물 고기란 타이틀로 엮여서 기사화하고, 심지어 “국민 의 혈세 60억 들인 MB표 로봇물고기 실제모습 보니 충격”이렇게 편향된 내용을 기사화 하고 현장에서 인터뷰한 내용과 개발 목적에 대해 전혀 다른 방향 으로 기사화 하였습니다. 포털에선 그대로 인용하여 기사내고 이런 기사를 보 고 국민들은 저희 로봇 물고기에 질타의 화살를 날 리고 제작한 업체 또한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지방에 있는 중소기업 SRC(주)에서 3년여 시간과 순 수 자체 개발비를 들여 로봇 물고기 “FIRO-7”을 탄생 시켰고 이번 엑스포를 통해 대우조선해양로봇관 사 업에 공개 경쟁을 통하여 정식 납품하였습니다. 개 발 디자인에서도 말씀이 많으신데 현재 엑스포 로봇 관에서 운영중인 로봇의 디자인은 로봇관 컨셉에 맞 게 디자인 요청이 들어와서 이런 디자인 컨셉으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로봇물고기를 개발한 목적은 제한된 공간의 수족관이나 아쿠아리움 등에서 전시(관람)나 체험 그리고 교육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형 로봇, 한마디로 관상용 수중로봇이며, 다양한 어종 의 유영알고리즘을 분석하는데 학교나 연구기관에 서 수중로봇의 연구용등으로 개발하고자한 로봇 물 고기였습니다. 또한 이미 멸종된 고생대 물고기를 원형 그대로 로봇으로 구현함으로써 단순 전시뿐 만 아니라 교육적 효과까지 가미 할 수 있는 전시, 관람 용 로봇 물고기입니다. 이 로봇을 4대강에 투입하면 진짜 물고기들은 어찌 될지 모릅니다. 저희 로봇을 강이나 하천에 넣을 맘 은 눈꼽 만큼도 없으니 걱정마세요. 그리고 국민세 금 60억~ 들여 4대강에 투입 하려고 하는 로봇 물고 기와는 개발 목적 방향등에서 저희 로봇과 차원이 다릅니다. 4대강에 투입 하려고 하는 로봇 물고기는 수질측정, GPS를이용 항법운행, 음향탐지,원격제어 등 우리와 다른 하이테크 기술이 들어갑니다. 이 로봇은 수질 환경 모니터링이 주목적이고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곳 또한 국가연구기관인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한,기,연에서 2013년 6월까지 개발 완료하여 10대 를 내놓을 계획이라고 합니다.(경향신문2012-05-1 2자IT/과학분야발취) 한마리당 2000만원 이란 기사 도 잘못 기사한 내용입니다. 로봇과 수족관 그리고 조종콘트롤(PC), 인테리어등 운영시스템 전부를 포 함한 금액입니다. 2012여수엑스포를 3개월이란 긴 시간을 차질없이 운영하기 위해 저희 연구원이 아침 8시부터 밤10시까지 현장에 지원 나가는데 시작도 하기 전에 악플성 댓글에 큰 상처 받고 저희 직원들 많이 힘들어 하네요. 끝으로, 당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모양과 움직임이 비슷한 로봇 물고기라고해서 무조건 비방하시는 건, 힘들여 개발한 중소기업에 큰 피해를 줄 수 있으며, 기업의 사활이 걸려있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 FIRO-7은 더욱 다양한 관상/교육용 기능을 추가 업그레이드 하여 진화할 것이며,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프로필사진 메트로 2012.05.26 15:48 요즘 언론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로봇 물고기에 대해 진실을 알리고자 합니다. 현재 여수엑스포 로봇관에서 전시중인 로봇 물고기 는 4대강 로봇물고기와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언론 에서 마음대로 편집하여 기사화 하고 있습니다. 특히 보수성향의 언론사에서는 4대강 로봇 물고기 로 포장하거나 진보성향의 언론사도 4대강 로봇 물 고기란 타이틀로 엮여서 기사화하고, 심지어 “국민 의 혈세 60억 들인 MB표 로봇물고기 실제모습 보니 충격”이렇게 편향된 내용을 기사화 하고 현장에서 인터뷰한 내용과 개발 목적에 대해 전혀 다른 방향 으로 기사화 하였습니다. 포털에선 그대로 인용하여 기사내고 이런 기사를 보 고 국민들은 저희 로봇 물고기에 질타의 화살를 날 리고 제작한 업체 또한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지방에 있는 중소기업 SRC(주)에서 3년여 시간과 순 수 자체 개발비를 들여 로봇 물고기 “FIRO-7”을 탄생 시켰고 이번 엑스포를 통해 대우조선해양로봇관 사 업에 공개 경쟁을 통하여 정식 납품하였습니다. 개 발 디자인에서도 말씀이 많으신데 현재 엑스포 로봇 관에서 운영중인 로봇의 디자인은 로봇관 컨셉에 맞 게 디자인 요청이 들어와서 이런 디자인 컨셉으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로봇물고기를 개발한 목적은 제한된 공간의 수족관이나 아쿠아리움 등에서 전시(관람)나 체험 그리고 교육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형 로봇, 한마디로 관상용 수중로봇이며, 다양한 어종 의 유영알고리즘을 분석하는데 학교나 연구기관에 서 수중로봇의 연구용등으로 개발하고자한 로봇 물 고기였습니다. 또한 이미 멸종된 고생대 물고기를 원형 그대로 로봇으로 구현함으로써 단순 전시뿐 만 아니라 교육적 효과까지 가미 할 수 있는 전시, 관람 용 로봇 물고기입니다. 이 로봇을 4대강에 투입하면 진짜 물고기들은 어찌 될지 모릅니다. 저희 로봇을 강이나 하천에 넣을 맘 은 눈꼽 만큼도 없으니 걱정마세요. 그리고 국민세 금 60억~ 들여 4대강에 투입 하려고 하는 로봇 물고 기와는 개발 목적 방향등에서 저희 로봇과 차원이 다릅니다. 4대강에 투입 하려고 하는 로봇 물고기는 수질측정, GPS를이용 항법운행, 음향탐지,원격제어 등 우리와 다른 하이테크 기술이 들어갑니다. 이 로봇은 수질 환경 모니터링이 주목적이고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곳 또한 국가연구기관인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한,기,연에서 2013년 6월까지 개발 완료하여 10대 를 내놓을 계획이라고 합니다.(경향신문2012-05-1 2자IT/과학분야발취) 한마리당 2000만원 이란 기사 도 잘못 기사한 내용입니다. 로봇과 수족관 그리고 조종콘트롤(PC), 인테리어등 운영시스템 전부를 포 함한 금액입니다. 2012여수엑스포를 3개월이란 긴 시간을 차질없이 운영하기 위해 저희 연구원이 아침 8시부터 밤10시까지 현장에 지원 나가는데 시작도 하기 전에 악플성 댓글에 큰 상처 받고 저희 직원들 많이 힘들어 하네요. 끝으로, 당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모양과 움직임이 비슷한 로봇 물고기라고해서 무조건 비방하시는 건, 힘들여 개발한 중소기업에 큰 피해를 줄 수 있으며, 기업의 사활이 걸려있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 FIRO-7은 더욱 다양한 관상/교육용 기능을 추가 업그레이드 하여 진화할 것이며,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www.biorobotics.re.kr BlogIcon 수정필요 2012.10.09 18:19 위 내용을 바로잡고자 합니다.
    - SHOAL은 기업이름이 아니라 SHOAL(Search and monitoring of Harmful contaminants, Other pollutants and Leaks in vessels in port using a swarm of robotic fish) - 물고기로봇의 그룹(편대)을 이용하여 항구에서 오염원이나 기름 유출을 모니터링하거나 추적하는 물고기로봇 개발 프로젝트 이름입니다.
    즉, 여러로 움직이는 로봇을 이용하는 것이 공통적이지요. 다만 바다에서 사용합니다. 그러나 지난 5월 말에 스페인 히혼항구에서 최종 시험 한 것은 1 대로 하였고 회귀 실험이 잘 안되었습니다. (아직 편대유영 즉, Swam control은 덜 되었습니다.)
    참고: http://dces.essex.ac.uk/staff/hhu/research_files/SHOAL%20Poster%20Cock-v3.pdf

    - 본 연구의 물고기로봇 개발 책임자인 영국 의 HU교수는 1.5미터로 만들려고 했는데 결국 1.8미터가 되었습니다. 8시간 동안 스스로 유영하는 것이 목표이고 아직 그정도 배터리 용량이 되지 않고 시험을 못해봤습니다. 물고기로봇의 유영속도에 따라 배터리 소모량이 달라집니다. 즉, 배터리는 영국이나 한국이나 다 리튬배터리를 사용하여 동일합니다.

    - 배터리 충전은 자율로 되지 않고 사람이 건져서 합니다. 한국이 세계 최초로 도킹스테이션을 활용하여 자동으로 하고 있습니다. 영국도 개발하고 싶어하나 SHOAL프로젝트가 거의 끝나가고 그 내용이 들어있지 않습니다. 즉 한국이 더 앞서있지요. 특히 무인화를 목표로 하는 로봇기술이니 당연히 명령만 내리면 모니터링하고 다시 회귀합니다.
    스스로 회귀해서 배터리 충전이 가능한 곳에서 충전하는 물고기로봇은 한국이 유일합니다.

    - 모니터링을 위해서 영국도 통신을 합니다. 또한 편대유영을 연구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수중통신, 위치인식 등 다양한 기능이 들어가 있습니다. 통신이 끊기면 위험상황이나 유실시 회수가 어렵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당연히 Data logging장치도 있어 수중통신이 여의치 않으면 후보고도 됩니다. 연구개발의 목표가 한국이 더 높습니다. 상용화 단계에서 뺄 건 빼더라도 기술을 보유할 필요가 있는 부분입니다. (매우 중요한 기술의 하나입니다.)

    - 절대 싸지 않습니다. 개발비를 참고로 말씀드리면 한국의 약 2배에 기간도 더 깁니다.(한국돈 약 120억, 개발기간 5년). 한국은 로봇 가격이 대당 약 2천만원이라고 발표가 된적 있습니다. 그러나 양산시 더욱 싸지겠지요. 영국의 로봇 내부의 부품과 기술내용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얼마나 할 지 짐작을 금방 할 수 있습니다. 무슨 근거로 31600달러라고 하는지? 이 이야기를 들은 개발 책임자 HU교수가 웃더라구요.

    - 현재 한국이 개발한 물고기로봇 개발 기술이 세계 최고 수준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시고 자부심을 가지세요. 영국에서도 협력요청을 하고 있고, 일전에 여러대학에서 한국에 HU교수를 초청하여여기저기서 강연을 하여 만난적이 있고 한국기술에 대한 평가를 들었습니다. 매우 놀라고 있습니다. 짧은 기간에 많은 연구성과를 냈다구요. 더군다나 일본의 세계적인 물고기로봇 박사인 야마모툐 교수, 미국 MIT 의 Kamal Yucef Toumi교수도 인정하는 한국 기술입니다. 한민족의 자부심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 프로필사진 그걸 어따써 2012.10.09 19:59 세계 최고의 로봇물고기 기술이라고 하지만 믿기지도 않고 사실이라고 해도 그걸 어따써? 차라리 해파리 조져버리는 물고기라면 몰라도 왜 쓰잘덱 없는 로봇 만들는데 힘쓸까?
  • 프로필사진 에휴.. 2012.10.10 14:22 넌 왜사냐..
    이러니 공대 애들 한명한명이 중요한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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