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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영화를 다 보고 난 후 그 영화가 실화였다고 하면 감독이 더 증폭이 됩니다
마찬가지로 기가 막힌 사진을 보고 그 사진이 연출이 아닌 우연히 찍었다고 하면 한번 더 보게 되죠
정확하게는 대부분의 사진이 우연히 찍은 사진이고 일부가 연출 사진이지요

연출 사진 보다은 우연성이 들어간 사진을 더 알아 주듯 우연이 빚어내는 세상은 참 오며하고도 절묘합니다.
이탈리아 아티스트 Alberto Seveso는  다른 색을 지닌 두개의 잉크를 물속에 넣어 섞었습니다. 그리고 그 모습을 촬영 했습니다.








 
동영상으로 보면 그냥 밋밋한 모습일텐데 정지화면인 사진으로 보니 무슨 조각품이나 스카프 같아 보입니다
이 작가는 이전에 레고인형이 잉크위에서 셔핑을 하는 작품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잉크의 풍부한 질감이 부드러움을 담고 있습니다. 셔핑하는 레고인형이 행복해 보이기까지 하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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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2012.03.26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멋진 작품이네요~
    썬도그님 말씀처럼 스카프같아 보여요 ^^

  2. 알렉스 2012.12.29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잉크를 썼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질감이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