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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털이 많은 남자들을 여자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여자분들 대부분이 털을 싫어하죠.
이건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들도 털 많은 남자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털 없는것은 추앙받지만 털 많은 것은 별로 좋게 보지 못하죠.

이 털. 털을 가지고 글씨를 만든 20살의 디자이너 지망생이 있습니다.


네 맞아요. 다리털입니다. 하지만 다리털만 보지마시고 다리털이 만든 글씨를 보세요. 아이다스라고 써 있죠




 다리털을 광고에 쓴다. 아주 신선한 발상이지만 어떠세요. 좀 역하시나요?





다리털을 가지고 폰트를 만들었네요. 이 다리털 폰트는 20살의 Tama 예술대학의 카나자와 마유코라는 여학생이 생각한 폰트입니다.  미술재료나 컴퓨터를 이용하지 않고 실용적인 서체를 제작하라는 과제물 제출 요구에  이리저리 머리를 굴리다가 

다리털을 보고 굉장히 기분이 나쁘다고 생각이 들었고 그걸 역발상으로 폰트를 만들면 어떨까 하고 만들었다고 합니다.
물론 여학생의 자기 다리는 아니고 남학생이나 친구 다리를 이용한 것 같네요

다리털과 광고라 아주 획기적이고 발상의 전환이긴 하지만 광고효과나 행인들의 반응은 그닥 좋을것 같지는 않네요. 아무튼 독창성만으로도 A+ 받았을것 같습니다.

출처 http://mykknzw.tumblr.com/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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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18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s://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2011.10.18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다리털폰트 재미있네요 ^^
    계속 보고 싶진 않을꺼 같아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