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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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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웃음한모금

남자 자취생들이 현실을 바라보는 방식

썬도그 2011.07.19 21:44
남자 자취생들은 참 게으르죠. 분명 더러워서 바퀴벌레가 나올 것 같지만 전혀 치우지 않습니다
부엌 싱크대에는 끊여먹은 라면냄비가 가득하고 쓰레기통은 가득차서 넘칠려고 하고 일부 쓰레기는 쓰레기통 주변에 떨어져 있죠. 방 여기저기에 빨래가 굴러다니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들이 게을러서만 일까요? 남자 자취생들의  세상을 보는 방식입니다.

아래 사진들은 
http://izismile.com/2011/07/14/how_male_students_see_life_15_pics.html 에서 소개된 사진입니다.
보는 방식은 왼쪽은 객관적 현실 오른쪽은 자취생들이 생각하는 현실입니다. 

 





왼쪽은 건조기입니다. 보통 빨래를 하고 건조를 하고 다리미로 다려야 하는데 자취생들은 건조하면 끝입니다. 다림질이란 없죠 ㅠ.ㅠ

왼쪽은 향수 오른쪽은 샤워          귀찮으니까 그냥 향수로 무장하는군요


PC가 있는 책상이 식탁이자 테이블이죠








 

 


이건 좀 이해가 안가네요 냉장고에 야채나 과일 넣으면 그대로 안먹어서 관이 되는것을 비유한것 같기도 하고요. 
사실 과일들 깍아먹기 귀찮죠. 대부분의 자취생들은 이런 과일보다는 가공식품을 먹을 듯 합니다.



남자 자취생들에게는 소금과 후추면 만능 향신료가 됩니다. 이 둘이면 끝이죠
좀 싱겁다 싶으면 소금이나 후추 팍팍 너무 짜면 물 타면 되고요 ㅋㅋㅋ


식기 건조 선반은 찬장입니다.  외국 자료라서 그런지 상당히 고급스러운 이미지들이 나오네요
한국 자취생들은 이런것 거의 없죠


밥을 먹은후에는 치약 대신에 사탕으로 마무리 합니다. ㅠ.ㅠ




남자 자취생들의 현실인식 문제를 꼬집었는데 웃자고 한 이야기니 가볍게 봤으면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자취생이지만 대한민국의 큰 기둥이니 건강은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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