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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독일 뮌헨 출신의 마이클 웨슬리(michael wesely)는 장시간 노출 사진으로
유명합니다. 몇년전 재 개관한 뉴욕현대미술관인 MOAA의 공사기간인 3년동안 카메라를
개방시켜놓고 그 공사과정을 담았습니다.  

이런 과정의 모습은 우리나라 작가인 아타킴 의 뉴욕 타임스퀘어에서의 장시간
노출사진과도 비슷합니다.

마이클 웨슬리 사진전이 청담동에 위치한 더 컬럼스 갤러리에서
8월 1일 부터 8월 30일까지 열립니다.


그의 작품을 담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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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진은 장시간 노출을 시켜서 마치 카메라를 흔든것처럼 보이지만 꽃이 시드는 과정을
담은 것들입니다. 건물사진들은 공사하는 시간동안 카메라를 개방시켜 놓은것이구요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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