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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는 자양강장제 댓글 | 삭제

    소녀시대는 이번음반의 웃자....란 곡도 그렇구요. 낙없는 이 사회에서 힘든 하루를 보내는 우리 삼촌팬들에게 힘이되는 가사의 곡들을 함께 발표해 오고 있습니다. 작년의 하하하 송도 그렇구요...힘내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실제로 전 소녀시대의 노래를 들으며 기분전환 할때가 많고, 소녀시대 덕분에 힘이 납니다.

    02/12 13:41
  • 개셈 댓글 | 삭제

    이런 상술 아주 거북하네요 그룹명부터 소녀시대 죄다 20대지만서도 소녀들 섹시한 컨셉으로 로리콘들 판타지 충족용일뿐 예전 이승기 샤이니 누나마케팅도 참 역겨웠는데 오빠 마케팅 유치하고 한심한게 똑같네요 오빠소리만 들으면 그저 좋아라하는 단세포들이 많다는걸 깨달았는지 아주 제대로 돈벌이 하네요

    02/12 12:47
  • 후퇴 댓글 | 삭제

    다만세때보면 SM 능력이 이정도가 아닌데 말이죠.. 훨씬 더 좋은 노래 만들 수 있는데 .. 게다가 소녀들은 1년내내 노래부르나요? 무슨 애들 어렸을때 뽕을 뽑으려고 득달같이 달려들어서는.. 애들 몸 다 상하겄어~

    02/12 11:43
  • 후퇴 댓글 | 삭제

    인기는 올라가는데 노래는 다만세때가 가장 좋았던것 같습니다. 하... SES 때 같은 그런 꿈같은 노래와 멜로디의 아이돌은 이제 기대할 수 없는건가요? 너무 노골적이라서 신비감이 떨어집니다.. 이제 스무살도 충분히 다들 넘겼는데 애기옹알이는 후배들에게 물려주고 SES풍으로 갔으면 좋겠는데.. 개인적인 바램이니 뭐 ㅠㅡㅜ

    02/12 11:40
  • 댓글 | 삭제

    지지지지도 좀...애기 옹알이도 아니고... 스므살 즈음의 처녀들을 롤리컴으로 만드는것 같던데 아무생각없이 귀엽고 밝게 보는 팬들도 있었겠지만 이번의 오빠와 계속 되는 제복의 환상은 특정층을 노린다는 느낌이 점점 들죠. 특정층만으로는 장수하기 힘들텐데.. 하긴 에셈 아이돌의 수명은 어차피 길어야 오년이니..

    02/10 18:50
  • 전에 댓글 | 삭제

    월드컵 이상형에 소시 나왔을때 송승헌 일찍 떨어지지 않았나? 30대 를 이상으로 꼽은것도 오빠 아니 삼촌 마케팅? 그나저나 그때는 애들이 조인성 좋다고 난리더니 이상형도 그때 그때 변하고 여자 애들은 애들 ㅎㅎ

    02/10 18:41
  • choidmsgml 댓글 | 삭제

    많이 공감되네요. 처음부터 말하지만 전 여자구요. 소녀시대 오를 처음 들어본 순간;; 이건 노래인가 상술도구인줄알았습니다. 소녀시대를 소원을 말해봐부터는 좀 급호감인데.. 대놓고 노골적으로 오빠오빠거리는거 보면 아무래도 소녀시대가 20대 초반이라 그런지 그냥 순수하게는 생각이 안듭니다. 제가 여자긴하지만 소녀시대가 소원을 말해봐도 가사를 좀 꼬집자면 남자의 환상을 심리적으로 자극하지만 딱봐도 소녀시대한테 소원을 들어달라는게 뭐겠습니까? 역시 그런거겠죠.남자를 주고객층으로 한것처럼 역시나 비유적이죠..;; 그러나 아무래도 가사는 조금 꼬집어줘야하지만 댄스나 의상이 완벽한것이 대박의 요인이구요.저도 춤은 정말 매력적인거 같더군요. 그러나 SM엔터테이먼트의 샤이니같은 경우에도 누난너무예뻐<<이부분에서도 남자도 마찬가지로 좀.. 그랬겠죠..;; SM에서 처음 나올때부터 미소녀컨셉으로 나간건 아는데 점점 대놓는건 사실인것같습니다. 여자들중에 소덕분들은 제가 봤을땐 그리 많지않고 CD판매나 그런건 여자가많더라해도 실제로 정말 인기가 높은 인기층은 아저씨들(30~40),제일 열렬한 환영층 10대 남성이겠지요. 그러나 10대 남성들은 사춘기이므로 되도록 SM은 소녀시대를 어필하는 노래는 충분히 만들어냈고 이젠 좀 노래다운노래를 만들었으면좋겠습니다. 옆나라 일본도 마찬가지로 로리타같은 여성그룹이 많거든요.정말 거기는 아이돌문화가 전부터 빨랐기때문에 .. 제가 봤을땐 너무 심하다는 생각까지 했었는데.. SM엔터테이먼트는 좀..한국에서도 거의 안하는 럭비콘셉은 신선했지만 거부감 들었구요. 나이는 들었는데 성숙미보다는 오히려 어려보이는 컨셉이라 ...휴..뭐라고 해야할지..하여튼 공감하시는 여자분들 많을듯합니다. 너무 횡설수설하네요;;하여튼 소녀시대보다는 너무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SM이 좀 생각의 틀을 좀 깼으면 좋겠네요.

    02/10 17:02
  • woozzano_ko 댓글 | 삭제

    어느정도 공감되는 글이네요~^^... '오빠'라는 단어가 많이 반복되는 것은 사실이니까요.. SM에서는 참 마케팅 전략쪽에는 머리가 비상한 것 같아요~ 소녀시대라는 그룹을 지지하는 소비층 중에 가장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연령층을 공략하는, 속 보이지만 똑똑한 마케팅을 비판할 수 만도 없고, 그렇다고 환영할 수도 없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소녀시대의 앨범을 보면 1집때보다 오히려 조금씩 퇴보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기도 하거든요.. 참 아이러니한것 같습니다. 인기는 점점 상승하는데 수록된 곡들을 보면 예전 곡들이 더 좋다니^^;;; 저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꽤 많은 분들이 이런 생각을 하고 계시는 걸 본 적이 있어서 저 혼자만의 아쉬움은 아닌것 같습니다. 다음 앨범에는 어떤 콘셉트로 컴백을 할 지도 사뭇 궁금해지네요^^;; 더 이상 이슈화 될만한 콘셉트를 찾는 것도 꽤나 힘들 것 같으니 말이예요..

    02/10 16:16
  • 부르스 댓글 | 삭제

    전 20대에 소녀시대 시디를 사지는 않지만 노래는 너무나 맘에 드는데 너무 표적 마케팅이라고 하는건 너무 비약적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냥 기분 좋게 듣는 걸로 감사한데 오빠라는 단어에 너무 민감해 하는건 아닌가 싶네요..

    02/10 13:05
    • 썬도그 삭제

      민감할 수 밖에요. 오빠라는 단어를 자극적으로 반복사용하는데요. 이런 가사 사실 좀 추례해 보입니다. 시적인것도 아니구요. 너무 직설적이고 자극적으로 가사를 사용했고 그 이유를 적은것 입니다. 다들 오빠를 사랑해 오오오오 하는데 한마디씩 하더라구요

      02/10 13:22
  • 썬도그// 댓글 | 삭제

    ㅎㅎㅎㅎ 그렇다고도 볼 수 있겠네요. 어차피 팬층은 넓힐수록 좋은 것이니까요.

    02/10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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