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7.02.14 12: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7.01.31 15: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민영범 2016.12.19 17:4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라이스메이커 출판사입니다.
    블로그 방문해서 컨텐츠 잘 봤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가 출간한 책 중에
    관심을 가지실만한 도서를 발송해 드리고 싶습니다.
    메일로 성함과 배송지, 연락처를 알려 주시면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일 주소는 sokmul@naver.com입니다.
    꼭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빛으로그리는 그림 2016.11.23 18:4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이 참많아서 즐겨찾기 해놓고 자주와서 봅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릴께요....
    아그리고 네이버 밴드에가끔식 캡쳐 해서 올려도 될런지도 묻고싶습니다.

    • Favicon of http://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6.11.28 09:32 신고  수정/삭제

      네 URL 링크도 좋고 캡쳐해서 올리셔도 됩니다. 다만, 다른 카페나 블로그에는 옮기지 말하주세요.

  5. 물리소년 2016.10.15 03:1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겨찾기에 썬도그님 블로그 추가해놓고 얼마전부터 종종 들르곤 하는 학생입니다 ㅎㅎ
    직접 여쭤보고싶은게 생겨서 방명록에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꾸준히 블로그에 글을 연재해 오신 것 같은데 그 비결이 무엇인가요?
    저는 공대를 다니는 대학생이구요. 앞으로도 공학 쪽 일을 하게 될 테지만, 거시경제, 음악, 미술, 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 두루 관심을 가지며 사는게 제 꿈입니다. 아직은 그런 분야에 대해 정립된 시각이나 충분한 지식이 없어 글을 연재하려는 시도는 해보지 못했지만 언젠가는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그런데 썬도그님 처럼 다양한 분야에 걸쳐 꾸준히 많은 글을 올리는게 정말 쉽지는 않아보입니다.
    블로그 연재를 위해 별도로 어떤 준비를 하셨나요?
    사실 자신이 느낀 감상을 그냥 감상에서 끝낼수도 있는데, 이렇게 글을 남기시는 행위에 대해 스스로 어떤 의미를 두시나요?

    자주 들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6.10.17 21:36 신고  수정/삭제

      네 쉽지 않습니다. 쉽지 않아서 요즘은 분야를 많이 축소 했습니다. 2007년 경에는 꽤 많았죠. 자세히 기억남지 않지만 한 유명인이 3년마다 관심 분야를 바꿔보라는 충고가 있었고 그걸 실천하다 보니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한가지 분야라도 핵심과 본질까지 다 이해를 하고 곁가지로 다른 분야로 확장하다보면 이상하게도 분야는 다르지만 원리가 비슷한 것들이 보입니다. 그래서 세상의 본질은 비슷하고 현상만 다르다고 하잖아요. 그렇게 되면 다른 분야에 접근하는 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여기에 경험도 무시 못하죠

      미술을 알면 그 지류인 사진도 알기 쉬워지고요. 건축 분야도 파고 싶었는데 요즘은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예전처럼 팍팍 들어오지 않네요. 그리고 말씀처럼 어떤 것을 보고 듣고 느낀 것은 블로그에 주로 남깁니다. 특히 책, 영화, 공연 같은 것은 꼭 남기려고 합니다. 그게 제 일기이자 경험이자 제 존재증명이기도 해서요. 꼭 남겨야 할 의무는 없지만 켜켜히 쌓이면 저의 인생이 될 거라고 믿어서요. ^^ 좋은 대학생활하세요. 대학생의 1시간은 소중한 1시간입니다. 많이 느끼고 배우려는 자세만 있다면 다른 분들보다 더 많이 배울거에요.

  6. Favicon of http://cigol.tistory.com BlogIcon 시골청년v 2016.09.24 17:0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7플러스 사진 관련 검색하다가 방문하였습니다. 블로그를 상당히 오랜시간동안 운영하고 계시네요. 필력의 내공이 대단하십니다^^ 글 잘 읽었으며, 몰입도가 있어 감사하는 마음으로 흔적 남기고 갑니다.

  7. 김명갑 2016.09.21 13:3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늘 유익하고 재미있는 글 잘보고 있습니다.
    하나 여쭤볼게 있는데, 거의 모든 게시글의 이미지가 하나 혹은 여러개 불러올 수 없다는 메세지가 뜨는데,
    혹시 해결방법을 아시나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지나쳤었는데, 계속 그러니까 좀 답답하네요^^;

    • Favicon of http://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6.09.25 10:00 신고  수정/삭제

      제 블로그 글에요? 구체적으로 전체가 다 그런건가요? 아님 일부 포스팅이 그런건가요? url을 알려주시면 체크해 보겠습니다. 저도 가끔 그러는데 다시 접속하면 또 잘 열리더라고요. 이게 티스토리 서버 문제인지 제 블로그만의 문제인지 체크해보겠습니다.

    • Favicon of http://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6.09.25 10:22 신고  수정/삭제

      제 짐작은 제 블로그 글의 갯수가 많아서 그런지 오래된 글에서 그런 현상이 보입니다. 또한, 사진이 많으면 몇 개가 액박으로 뜨더라고요. 죄송하지만 답답하더라고 새로 고침을 하면 잘 보일 수 있습니다. 이게 캐싱 문제 같기도 하고요. 아무튼 말씀해 주시면 적극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명갑 2016.09.30 13:19 신고  수정/삭제

      답변감사드려요^^
      최근 게시글인 허드슨강의 기적과 아수라에서 보면요,
      잘몰라서 새로고침이랑 재부팅, 익스플로러 껐다 다시 켜기, 크롬에서 열기 등 해봤는데, 같은 사진이 안보입니다.
      허드슨강에서는 5, 6번째, 아수라에서는 2번째 사진이 안보입니다.

    • Favicon of http://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6.09.30 13:23 신고  수정/삭제

      저도 지금 확인했습니다. 이게 보였다 안 보였다 하네요 티스토리에 문의하겠습니다

    • 김명갑 2016.09.30 14:05  수정/삭제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8. 안경천사 2016.09.18 18:0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사진에 관해서도 배우고 싶습니다^^

  9. 2016.08.31 14: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조언좀부탁드립니다. 2016.08.21 19:4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사진 관련해서 검색하다가 어쩌다가 들어와서 보게 됐습니다.
    그런데 사진 관련해서 정말 잘 아시는 것 같아서 죄송하지만 조언 좀 구할 수 있을까요??
    저는 입대하기 전까지도 사진 찍는 걸 좋아했고 사진에 몰두를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속물적으로 들리지는 몰라도 정말 좋아하고 잘 할 자신이 있는데
    사진으로는 먹고 살기가 힘들다는 말에 금전적으로 집 사정도 있어서
    취미로만 할 생각이였고 그래서 전문적으로 배울 생각을 안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군대에서 공무원 준비하고 있고요.
    그런데 요즘와서 생각을 많이 하게 됐습니다.
    아쉬움을 남기고 싶지 않아서
    직업으로 안해도 되고 못해도 되니까 몇 년만이라도 사진을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배우고 싶어서
    대학교도 찾아보고 그랬는데 등록금도 등록금이고 집 사정이 좀 있어서 대학교는 좀 무리일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할 방법 없을까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6.08.21 22:17 신고  수정/삭제

      사진으로 돈 벌기 쉽지 않죠. 그러나 상업 사진으로 간다면 벌 기회는 있습니다.
      대학교가 어렵다면 사진학원은 어떨까요? 사진학원에서 카메라 기술, 사진 기술 익히시고 스튜디오 문하생으로 들어가면 될 것 같은데요. 뭐 저도 이쪽에 몸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서 더 깊은 조언은 못드리겠네요. 그럼 여기저기 많이 알아보시고 판단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