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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은 사랑의 반댓말이네요. 

아니 사랑과 미움의 어머니는 똑같은 감정이죠.

깊은사랑을 해본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랑의 반댓말은 무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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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ackturtle2.net BlogIcon 까만거북이 2007.07.28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퍼서 제 블로그에도 놓고 싶네요..;;흑

    무관심..
    깊게 사랑을 해본지는 모르겠는데, 그 의미는 벌써 알아버렸어요..(-_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