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은 안드로이드 O/S를 만들기도 하지만 자신의 브랜드가 들어간 핸드폰을 내놓기도 하죠
그 첫번째 작품이 넥서스원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속작 넥서스S 가 나왔습니다.

S가 들어간 이유를 다 아시겠죠. 한국의 삼성이 이번 후속작의 제조회사입니다.
대만의 HTC대신에 삼성이 만드는 넥서스S,  이 제품은 안드로이드 2.3 O/S가 들어갔는데  아마 최초가 아닐까 하네요

스펙을 보면 4인치 WVGA 디스플레이와 1기가 Cortex A8  Himmingbird CPU와  512 RAM, 16기가 저장장치가 있습니다.
NFC와 VOIP를 지원하는데  와이파이를 이용해서 전화를 할 수 있는 기능도 들어갑니다.
그러나 국내 들어오면 VOIP 서비스는 철저히 막을것 같네요. 아마 SKT쪽으로 나오지 않을까 하는데  KT처럼 VOIP를 이용한 인터넷 전화 앱을 막을것 같기도 하구요  그래도 한번 기대해 봅니다.

스마트폰 늦게 들어와서 대변혁이 일어난 한해였고  SKT 사장님은 폐쇄적인 데이터정책을  반성한다고 하고 콸콸콸을 외치고
있는데  과연 똑 같은 폐쇄적인 정책을 진행할지 귀추가 주목되네요



아이폰처럼 복사 붙여넣기등 여러가지 기능이 확장 추가된 진저브래드 폰 구글 넥서스S, 
미국에서는 12월 16일  영국에서는 12월 20일 출시될 예정입니다.


하도 스마트폰 스마트폰 하니까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스마트폰 사달라고 한다더군요.
문제는 요즘제가 너무 비쌉니다.  뭐 모토버스라고 해서 모로토리와 모토글램이 잠시 물량 털어내리고 올무(요즘제 자유, 공짜폰)
로 잠시 내놓은적이 있었죠

내년 상반기는 올무 스마트폰이 더 많이 나올듯 합니다.
그 후보로는 갤럭시A가  올무가 될 가능성이 높도 LG전자가 히트치고 있는 스머프가 나오는 옵티머스원도 내년 상반기는
올무제품으로 풀리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스마트폰 가지고 싶은분들 조금만 참으면  물량 털기로 나오는 스마트폰 몇개 있을것 입니다. 이게 잠시, 잠시 풀리는 것이라서 하루에도 수시로 지켜보면  올무제품 건질 수 있을 것 입니다.

전 와이브로 에그가 있어서  와이파이만 되는 폰만 나와도 아주 좋겠네요. 에그키고 와이파이 사용하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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