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회사는 다르지만 DSLR의 모양은 다 비슷비슷합니다. 파인더가 있고 그 밑에 액정, 오른쪽에 조작버튼이 있고 어깨에
수치표시 액정이 있죠. 

캐논, 니콘, 펜탁스,삼성등등 여러회사의  DSLR들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전혀 다른 디자인으로 무장한 제품이 선보였습니다



캐논에서 쇼케이스로 선보인 4K라는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아직 실용화나 제품화 단계는 아니고 콘셉트 제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생긴게 특이하죠.  기본적으로는 이 카메라는 캠코더입니다. 그리고  놀라운 해상도의 스틸사진도 찍을 수 있습니다.

7680 x 4320 해상도에 60프레임의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데 풀 HD 1080P 해상도의 4배나 큰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스틸사진 촬영기능도 있는데요. 사진 해상도도 뛰어날듯 합니다. 물론  해상도 높다고 화질이 좋다고 할 수 없죠
.

디자인이 참 신기하죠. 파인더가 액정자리에 있고  액정이 파인더 자리에 있습니다. 정말 생각의 틀을 깨는 디자인이네요





참 볼수록 신기한 디자인이네요.  캐논이 DSLR도 잘 만들지만  캠코더도 잘 만들죠. 캠코더와 DSLR의 만나면 이런 디자인이 나올까요?


출처 Ca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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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bore.tistory.com BlogIcon 보시니 2010.11.26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동차만 컨셉 제품이 있는게 아니었군요..
    저런 모델이 지금 출시된다면 수천만원은 될 것 같습니다.ㅎㅎ

  2. Favicon of http://icf1998.tistory.com BlogIcon 국제옥수수재단 2010.11.26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진짜 컨셉트카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기능은 둘째치고 너무 잘 빠졌는데요.

    점점 카메라와 캠코더가 통합되어 가겠지요?

  3. Favicon of http://liveis.tistory.com BlogIcon 산다는건 2010.11.27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기는 좀 더 작아야 할 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