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언론들은 한목소리로  아이패드와 갤럭시탭 출시연기를 질타했습니다
제가 즐겨 듣는  '박경철의 경제포커스'에도 이 문제를 다루더군요

어느곳보다 이목집중, 이슈의 선점효과가 큰 IT쪽에서 선점효과를 노리기 위해 무리하게 발매일시를 앞당기다가 두 회사(KT와 삼성)
모두 무리수를 두었다는 분석이죠



이런 이유때문에 제가 일전에 속개한    아프리카TV의 SSTV(http://www.ssbs.tv/ )
리뷰잉TV에 낚이게 되었습니다.  저는 출시 연기 된줄도 모르고 이번주 월요일 8시에 아프리카TV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종이로 된 갤럭시탭을 가지고 플렉서블이라면서 구부러진다고 농담을 하더군요.

그 모습에  짜증나서 리뷰잉TV를 나왔고  인터넷을 뒤져보니  갤럭시탭 출시가 연기되었더군요
저 같은 사람이 많았습니다. 혹시나 하고 갤럭시탭 경품 기대도 하고 까칠 솔깃한 리뷰를 기대했다가 실망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리뷰잉TV잘못은 아니죠.  출시한다고 했다가 연기한 삼성층의 잘못이 더 크죠


그래서 리뷰잉TV가 2차 리뷰를 합니다. 이번에는 갤럭시탭이 출시된것을 확인하고 리뷰를 한다고 하니 다시 들어봐야겠습니다.
11월 15일 월요일 오후8시 시간은 똑같습니다

이번에도 지난번처럼 방송 종료시 추첨을 통해서 갤럭시탭 한대를 준다고 합니다


http://live.afreeca.com:8057/ticker.swf?uid=ssbstv
 
방송바로보기
관심있는 분들 보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갤럭시탭이건 아이패드건  와이브로가 탑재된 제품이 아주 인기가 많을듯 합니다. 오늘 넷북가지고 관악산에 가서 인터넷좀 하고 왔습니다. 바람소리와 따스한 햇볕아래서 넷북하는 재미가 솔솔하더군요.좀 추운것만 없으면  실외에서 블로깅도 하고 인터넷도 하고 책도 읽고  그 자체가 풍류입니다.

그런데 넷북의 단점인 부팅시간과 세팅시간이 너무 오래걸립니다. 아이패드나 갤럭시탭이면 가방에서 꺼내서 그냥 쓱 하면 화면이 나올텐데요
와이브로버젼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을 할 수 있는 즐거움을 줄것입니다. 다만  콘텐츠 생산보다는 소비용으로만 사용되겠죠

갤럭시탭과 아이패드 두번째 리뷰. 지나번에는 소문나서 그런지 300명정도가 방송을 들었지만 이번에는 리뷰방송을 또 하는지 잘 모르기에 지난주보다 경쟁률이 낮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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