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허트로커는 폭발물 처리를 담당하는 군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영화초반에는 로봇이 나오는데요
폭발물로 의심되는 곳에 사람 대신에 로봇이 폭발물을 감지하고 탐색합니다.  로봇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사람 목숨보다
비싸지는 않겠죠. 이런 이유로 우리는 폭발물 처리할 때 로봇을 보냅니다

이외에도 정찰병 대신에 로봇이 사용되기도 합니다.  또한 위험한 현장 화재현장등 로봇이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베어도  그런 로봇입니다

BEAR(Battlefield Extraction-Assist Robot)
는 전장이나 위험한 장소에 사람을 돕는 어시스트 로봇입니다.


이렇게 부상병을 나르는 역활은 기본, 도어 파괴, 무거운 물건 이송등 많은 역활을 할 수 있는 만능 재주꾼입니다.




Vecna Robotics 에서 만든 이 로봇은  정말 다양한 작전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캐터필러 두개가 있는게 참 진귀하죠. 베어의 비밀무기는 바로 이 캐터필러 입니다. 다양한 포즈로 변형될 수 있는데
놀랍게도


이렇게 사람처럼 직립을 할 수 있습니다. 걸을수는 없는것 같고 이렇게 서서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위 동영상 마지막에는 전구고 혼자 서서 갑니다. ㅠ.ㅠ  이건 로봇이 아니라 사람이네요



미군에 실전배치되면 적군들이 베어에 놀라겠는데요. 아니면 베어부터 쏘라고 지시할지도 모르겠네요. 방탄조끼입고 다니면 더 좋겠네요
베어는 장갑차나 차량에 쉽게 보관할 수 도 있습니다. 정말 개념형 로봇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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