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가 안테나 때문에 곤혹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안테나 문제를 이제는 안테나게이트라고 하기도 하더군요. 스티븐 잡스 복귀후 최고의 위기라면 위기인데  뭐 워낙 아이폰4라는 기기 자체가 뛰어나기에 금방 털고 일어 날것 입니다.

아이폰4는 색상이 정해져 있습니다.하얀색 검정색 두가지 버젼만 있는데 다양한 컬러로 나만의 아이폰을 만들어주는
컬러웨어라는 서비스가 나왔습니다.  

http://www.colorwarepc.com/p-236-iphone-4.aspx

에 가서 46가지의 색중 가장 좋아하는 색을 고른후  프레임 바닥. 홈버튼. 심카드. 트레이 부속.이어폰 총 5개 항목을 자신이 좋아하는 색을 선택해서 주문하면 됩니다.

46색 이외의 개인의 색을 만들면 추가 비용을 더 내야 합니다.

제가 선택해 봤는데요.  이어폰은 앳지있게 시뻘건 색을 선택했습니다.
주문을 하면 약 3주후에 택배로 배송이 되어 오는데 자신의 아이폰과  위 싸이트에서 선택한 색상을 프린팅해서 같이 보내주면 똑같이 만들어 줍니다.

가격은 250달러인데 싸지는 않네요. 그래도 나만의 아이폰4를 가진다는 것은 정말 기분 좋은 일이죠
아쉽게도 미국내에서만 서비스가 이루어지는데 국내에서도 아이폰4 도장사업을 하면 잘 팔릴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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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shinlucky 2010.07.20 0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이렇게도 파는군요. 구매욕 상승!

  2. Gram 2010.07.20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진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