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에 한번이상 타는 에스컬레이터. 계단보다 무척 빠릅니다.  그러나  매일 타다보니 이것도 느려 보이더군요. 몸은 편하지만 느릿느릿 올라가고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 안에서 연신 시계를 보면서 에스컬레이터에서 걸어 내려 갑니다.


그런데 그 계단을 미끄럼틀로 내려간다면 어떨까요?
폴크스바겐이 그 상상을 현실화 시켰습니다.

바지가 타지 않을까 걱정이 살짝 되기도 하지만  정말 재미있는 미끄럼틀이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썬도그
하단 박스 
카카오스토리 구독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메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