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진들을 사람의 이목을 더 많이 받습니다. 그 이유는 희소가치때문이죠.
항공사진은 아무나 찍을 수 없기에 또한 찍는데 돈이 많이 들어가기에 흔한 사진은 아닙니다. 다만 다음뷰나 구글어스때문에 이전보다 경이로움은 적어지긴 했지만  어떤 행사 상황을 담은 부감사진을 찍을때는 굉장히 유용하죠.

최근에는 핼리캠이라고 헬기같이 생긴  카메라로  항공사진과 항공촬영을 합니다.
그러나 그건 어디까지나 방송사 이야기고 일반인들이 항공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는 거의 없습니다.
뭐 모 아마츄어 사진작가는  항공기를 빌려 한강 다리를 수차례의 비행으로 담아서 전시회하기도 하더군요



그러나 중국의 힘으로  일반인도 쉽게 항공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만 RC항공기가 있어야 하는 문제가 있지만 RC항공기에  27g짜리 카메라를 달어서 항공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25프레임의 640×480해상도의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1280×960 해상도의 사진도 촬영가능합니다. 70도의 화각으로  비행기 밑바닥에 붙여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내장메모리는 2기가로 1.5시간의 동영상과 300장의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Chinavasion.에서 48달러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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