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과하긴 하네요. 세계의 별이 되기에는 조금 미흡합니다. 그래도 인지도로만 치면 별과 다름없습니다.
가수 비(정지훈)은 허리우드 영화에 두편이나 출연한 가수이자 배우입니다.   그런 그가  사진전을 엽니다.

잘 아시겠지만 정지훈은 리얼리티한 색감을 추구하는 니콘의 전속모델입니다. 그런 그가  자신들의 애인들을 담은 사진전을 개최합니다



멀티앵글이 매력적인 니콘 D5000으로  찍은 애인(팬)사진을 전시하는데요. 참 재미있는 마케팅입니다.  전시회가 끝난후에는 저 D5000경매해서 판매도 할 예정입니다.

사진전의 수준을 논하기는 좀 그렇죠. 전문사진작가도 아니고  백가나  조민기처럼 프로에 가까운 실력을 갖춘 연예인도 아니구요.
다만  정지훈이 찍었기 때문에 가치가 올라간 사진들일것 입니다.

또한 수준을 논할려고 하는 사진전도 아니구요 사진전은 3월 12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별 카페에서 개최됩니다.
사진전 관람은 무료입니다.  



별카페는 안에 온통 별로 치장되어 있다고 하네요. 가로수길에서 데이트 하실분들이라면 한번 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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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망한 2010.03.16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한 영화 두편에 출연했다고 세계의 별이라... 착각도 야무지게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