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성장 녹색성장을 전세계가 외치고 있죠.  공교롭게도  리먼 사태로 파생된 세계 금융위기로 전세계 선진국들이  제2의 경제공항이 올까봐 부들부들 떨떼  30년대의 공항의 선험에서 얻은 지혜로  공격적으로  전세계 선진국들이 막대한 세금으로 만들어진 그리고 후세들의 돈을 끌어다 쓰는  재정의 쌀가마니를 마구 풉니다.  미국과 일본  프랑스 그리고 한국은 엄청난  재정적자를 감안하면서 재정을 풀었죠.

요즘  공공근로나  공공기관 인턴들의 월급 다 무슨돈이겠어요. 다 국민세금입니다. 언젠가 갚아야 되고 갚지 못하면 우리들의 아이들이 갚아야 할 돈입니다. 다만 한국이  노무현 정권때  인위적인 경기부양책을 하지 않아서 재정건전성이 일본과 미국 유럽 주요국가보다 낮아서 다행이었지  노무현 정권때 김대중 노태우 전두환 때 처럼  인위적인 경기부양책을 했으면  지금 거덜났죠.

그런  모습을 다루는 언론드도 없습니다.  그리스가 나 스페인 이태리 그리고 일본이 엄청난 국가재정적자에 허덕이고 제2의 금융위기는 재정적자에서 온다고 하잖아요.  너무 딴소리만 했네요

그러나 이 녹생성장과 연관이 전혀 없는것은 아닙니다.  돈을 쏟아 부을곳이 필요했던 한국은 녹생성장이라는 깃발아래  엄청난 돈을 녹색성장에 쏟아 붇고 있습니다. 풍력.  태양광사업에  투자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좋게 보고 있습니다.  어차피 친환경 에너지로 가야한다면 우리가 IT강국의 깃발을 가장 먼저 휘날리것처럼  우리가 선점했으면 합니다.

위의 사진은 세계에서 가장큰  태양광으로  움직이는  보트인  플래닛솔라호입니다.  길이가 31미터 폭이 15미터인 이 플래닛솔라호는
최고속도 15노트로 운항할 수 있습니다. 최대 탑승인원은 50명으로 500평방미터의  태양광 판넬이 촘촘치 붙여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태양광 모듈은 정사각형으로만 만들어져야 한나요?

이 플래닛솔라호는 2011년 세계일주를 목표로 제작중입니다.  무게가 60톤이나 하는데  독일 킬항구의 Knierim 요크클럽에서 주문 제작하는 배인데요 가격이 279억원이나 합니다.  무슨 요트클럽이 이렇게 많은 돈이 있나요?  요트문화가 발달하고 갑부나라라서 가능한 일이겠네요




출처 http://www.planetsolar.org/index.en.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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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oreatakraw.com/ BlogIcon 모피우스 2010.03.04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혀를 두르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travel.plusblog.co.kr BlogIcon 이즈 군 2010.03.04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가격이 후덜덜하네요..
    태양전지면 저 위에 올라가면 너무 뜨겁지 않나요? ㅎㅎ

  3. MRIN 2010.03.04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관 디자인이 멋지네요

    근데 우리나라가 녹색기술에 투자를 하고 있다고 보시나요? ,,,,, 그건아닌거 같군요

    4대강사업이니 하는 쓸데없는 사업비용에 비하면 병아리 오줌이죠~~

  4. Favicon of http://gmyou.egloos.com BlogIcon 힘찬아빠 2010.03.05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큰 배에 몇사람이 타는게 고작이네요~ 훗후

  5. Favicon of http://www.wattcom.net BlogIcon 왓컴 2010.06.02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외관만 보기에는 요트라기보다는 Space Ship 같네요. 물론 한참 작긴 하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