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하면 일본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도 로봇 잘 만드는 편이죠.  이상하게 미국은 실용주의라서 그런지 휴머노이드 같은 인간을 닮은 로봇보다는  실용적인 로봇들을 더 잘 만듭니다.  인간과 닮을 필요가 꼭 있냐는 것인데요.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인간과 닮을 필요가 있나요. 사용용도에 따라서 디자인을 달리 하면 되니까요.  그러나 이런 미국도 사람의 조력자로써의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미국 나사(NASA)와 GM이 휴머노이드 로봇 Robonaut 를 개발했습니다.
우주에서의 작업할때난 자동차 부품 조립할때  인간옆에서 조수역을 하기 위해 만들어 졌는데  그 어떤 휴머노이드보다 움직임이 부드럽고 빠릅니다.

이 Robonaut는 지금 Robonaut2 까지 만들어진 상태인데요
이 로봇 사람옆에서  니퍼.  망치좀 집어줘. 이런 명령을 알아 듣고 물건을 건네줄 수 있을듯 합니다. 물론 이 외의 활동도 할것인데 문제는 발이 없네요.  그냥 고정형인듯 합니다.

대신 다양한 손동작과 팔동작을 하는데 흡사 인간과 비슷합니다.
나사가 GM과 손잡고 일을 한적은 이전에도 몇번 있었습니다. GM은 자동차 생산라인에 최첨단 기술을 적용해서 좋고 나사는 나사대로 우주에서 사용할 기술을 함께 만들어서 좋구요

그럼  이 Robonaut2의 움직임을 보시죠

얼핏봐서는  한국의 휴보보다 더 동작이 뛰어나네요. 물론 휴보는 걷고 이제는 뛰는 휴머로이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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