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광고들은 참 재미있는 광고들이 많습니다. 그 DHL의 특급배송광고들 입니다.
차가 막히면 맨홀뚜껑 열고 지하로 가기도 하고
문이 잠겨 있으면 창문으로 통해서 배송을 할 수 도 있습니다
외딴 섬은 수영을 하기도 하구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져냐가 아닌 둘다 2등이라는 사실. 항상 1등은 DHL이니까요
책장 넘기듯 빠른 배송을 하는 게 DHL입니다.
24시간 배송추적이 가능하며
F1레이싱 처럼 배송열차가 도착하면 빠르게 배송트럭으로 배송물건을 분리해서 배송지연을 막습니다.
DHL에게 있어 세상은 정말 작습니다.
당신은 다음엔 DHL을 이용할 것이며
전봇대까지도 배달할 수 있는 능력있는 회사가 DHL입니다.
트로이전쟁때 DHL이 있었다면 DHL을 이용했을 것 이구요
세계 많은 국가가 DHL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 광고보니 한국의 택배기사남들이 많이 생각나네요.한번은 이런적이 있어요. 택배기사님이 전화를 했는데 옆집에도 배송해야 하는데 그집은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했다면서 죄송한데 경비실에 맡기고 가면 안되냐고 통사정을 하더군요. 좀 황당했죠. 요령피우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엄연히 집에 사람이 있는데 왜 경비실에 맡길까 했지만 엘레베이터 오르고 내리는 그 시간 조차 그들에게는 빠듯하다고 생각이 되어서 그냥 경비실에 맡기라고 했습니다.
분명 서비스 측면에서는 좋은 행동은 아닙니다. 그러나 단가경쟁이 심하게 붙다보니 박봉에 시달리는게 택배기사님들이라고 하더군요.
그런 모습에 좀 양보를 했습니다.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한 아파트 단지라면 경비실에 택배물품 몽땅 맡기고 가면 경비아저씨가 집까지 배송해주는것이요. 대신 경비실에 매달 일정금액을 주는것도 좋을듯 한데요
그러면 좀더 많은 물건을 빠르게 배송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뭐 편의점 배송이 그런 비슷한 모습이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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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은 기발한 광고를 참 많이 만들어냈던것 같습니다. 지면뿐만 아니라 TV광고두요^^
우리나라 택배기사님들은, 진짜 힘드실것같아요ㅜㅜ
기발하네요..
어디든 간다. 라는 이미지를 잘 살렸네요 ㅎㅎ
정말 기발한 광고네요..^^
솔라리스님~
명절 잘 보내세요^^
Sun'A 님도 행복한 명절 되시와요. 너무 많이 먹지 마시구요. 친척들과 행복한 웃음꽃 피우시길 바랍니다
정말 재미있는 광고들 많네요 ㅎㅎㅎ
이승화 2010/04/22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광고네요
학교 수업홈페이지로 퍼가서 여러 사람들 볼 수있게 했는데
괜찮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