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순이, 대통령 제치고 케이블TV 시청률도 휩쓸어”  기사읽기

요즘 좃선일보가 잠잠하니까  좃선에게  항상 밀려 보수꼴통신문 2인자인 동아일보가
반격에 나셨군요. 조중동이 듣기 싫었던거죠.  동아일보는 동조중이라고 듣고 싶은데
말이죠

그래서 그랬나 연일 웃기지도 않는 기사 쓰는군요


TNS미디어코리아는 1월9일부터 2월2일까지 MBC드라마넷을 통해 재방송된 '내 이름은 김삼순'이 가구시청률 3.365%로 1위에 올랐다고 30일 밝혔다.

YTN이 1월23일 방송한 '노무현 대통령 신년연설'은 3.201%의 시청률로 2위, 투니버스의 '짱구는 못말려4' 재방송이 3.167%로 3위를 차지했다.

별 내용은 없습니다. 케이블TV중에서 시청률 1위가 김삼순이고 노대통령 신년연설이 2위
2위면 정말 대단한거죠.  하지만 정치인의 연설이라서 그리 많은 사람들이 관심 없을것 같았지만
2위까지했네요. 대단한 시청률이죠.. 그런데 동아일보 이거에 시비겁니다

그냥 삼순이 시청률 1위 하면 될것을 왜 대통령을 걸고 넘어 갔을까요? 그 이유는 다음 단어에 있죠
제치고 제치고 얼마나 대통령을 제치고 싶었으면 저런 단어를 꼭 쓰고 싶었으면 ..

이젠 불쌍해 보이기 까지 합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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