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기분 상태를 알아주는  제품들이 많아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신경질 나는 일이 있어서 씩씩 되면  알아서 
전등이 부드러운 무드있는 색으로 바뀌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직까지는  사물들이 인간의 심리상태를 알 수 없습니다. 사람도  사람의 마음상태를 잘 모르는데  사물이 알리가 없죠.
사라의 심리상태가  빛의 색깔로 나타낼 수 있다면 그것도 문제일 수도 있겠네요. 속마음을 들키는게 싫은 사람도 있으니까요


영국의 디자이너 Aether & Hemera  는 사람의 상태에 따라서 LED빛이 변하는  독특한 의자를 개발 했습니다.
어떤색이 어떤 상태를 나타내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appropriate sensors와 마이크로 칩을 사용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미래에는 사람의 기분을 간접적으로 알수 있는  가전도구가 나올 수도 있겠네요.
혼자사는 사람은  기계나 가전제품이 기분을 알아주는것은 괜찮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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