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강변이나 한강지류천인 안양천 양재천과 강가가 먼곳에 사시는 분들은 학교운동장에서 밤에 조깅이나 워킹을 하고 계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분들이 이어폰을 꽂고 워킹과 조깅을 합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걷거나 뛰면 몸의 고통을 잊게 해주는 몰핀같아서 참 좋습니다. 그런데 그냥 뛰다보면 참 지루해지고 조금만 힘들면 운동을 멈추고 집으로 향합니다.
그런데 음악을 운동을 더 하게 하는 원동력으로 활용하면 어떨까요?
디자이너 inesa malafej
가 컨셉트 제품으로 내놓은 이 댄스팬츠라는 MP3플레이어는 발목과 허리에 MP3플레이어를 차고 운동을 하면 물리적으로 움직이는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꾸어서 음악재생을 가능하게 됩니다.
사람이 멈춰서거나 늦게 걷게 되면 전기에너지가 끊기게 되고 음악소리도 안나오게 됩니다.
음악을 듣기 위해서라도 운동을 한게 되는 모습에 훌륭한 운동파트너가 될듯 합니다.
시제품을 넘어서 실제로 판매하는 제품으로 나왔으면 합니다. 아니면 저런 기능을 탑재한 MP3폰이 나왔으면 하네요
평상시에는 그냥 듣다가 운동모드로 모드를 바꾸면 움직여야 노래가 나오는 방법도 괜찮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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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 없이 엄청나게 달려야할듯^^ ㅋㅋ좋은 아이템인데요^^
그러게요 음악듣기 위해서 달려야 할듯 라디오도 좋을듯 합니다. 라디오 듣다가 갑자기 끊기면 짜증나죠. 일부러 즐겨듣는 라디오 하는 시간에 나가서 운동 2시간 하다 오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