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리오 캐릭터를 처음본것은 80년대 오락실에서 빅히트한 동킹콩이었습니다.
이후 슈퍼마리오가 정식으로 탄생하고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인기 캐릭터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스페인출신의 배관공 마리오를 모르는 아이들이 없을 것 입니다.

그러나  슈퍼마리오가 현실세계에서는 악당이 아닐까 하는 뉴스가 하나 터졌습니다

Wanted in Halloween assault: Not so Super Mario and his brother Luigi in cabbie beatdown

경찰은 이 슈퍼마리오 복장을 한 남자둘을  쫒고 있는데  일부러 범행을 할려고 위장을 한것일까요?
저렇게 코스튬분장으로 범행을 하면 인상착의를 설명해서 범인을 추적하는 경찰들은 곤혹스럽겠습니다.
또한  택시기사가 얼굴을 봤다고 해도  선명하게 기억나지 않을듯 하네요. 

택시기사는 평생 슈퍼마리오만 보면 욕을 할듯 합니다.  하필이면 아이들의 우상인 슈퍼마리오 복장을 했을까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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