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기/서울여행

서울에어쇼에서 본 하늘을 날으는 고래 에어버스 A380

by 썬도그 2009. 10. 25.
반응형
세계 여객시 시장을 양분하는 회사는  미국의 보잉사와  프랑스의 에어버스입니다.
80년대만 해도  여객기하면 보잉기라고 할 정도로 여객기=보잉이라는 등식이 성립되었죠.

보잉사는  여러 미국의 군수항공기업들을 인수하더니  여객기만큼 몸집을 키웠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강력한 적수가 나타나죠 바로 프랑스의  에어버스입니다.

1년전에 에어버스는 세계에서 가장큰  승객 500명을 탑승시킬수 있는 에어버스 A380을 공개했습니다.
2층버스같이  2층으로 된 거대한 여객기죠. 그 여객기를 서울에어쇼에서 봤습니다








승객들 창문이 2층으로 되어 있네요. 한마리 고래같네요.  2층으로 된 여객기라 그 몸집이  슈퍼급이네요.



이 거대한 여객기가  가벼운 경 비행기처럼  하늘을 이리저리 돌아 다니는 모습은  큰 볼거리 였습니다.   조정하기가 무척 편하다고 하던데요.  최첨단 전자장비로  무장해서  위험을 미리 파악할수 있다고 하네요.

















대한항공에서 이 에머버스 A380을  수입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곧 국내에서도 볼수 있을듯 합니다.



앞에 있는 T-50 훈련기와  크기가 비교되네요. 활주로 하나를 다 차지 합니다. 서울공항의 활주로 폭이 그리 넓은편은 아닌데  베타랑 조종사라서 그런지 미끈하게 착륙하네요.



지상에 있으니  거대한 크기가 더 확실히 느껴집니다.  탄천변 너머로 까지 몸을  노출시킬 정도로 크네요.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