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바캉스 시즌이 돌아오는군요.  바캉스하면 산, 계곡,바다의 시원스러운 이미지와 함께 밤에 바베큐 파티를  떠올립니다.  그리고  안양천변에도  바베큐파티를 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작년 여름에 평소처럼 자전거를 타고 가다 보니 여기저기서  고기를 굽고 있더군요.  고기 굽는 냄새가 진동을 하는데  고기굽는것은 문제가 안되는데 훌러덩 훌러덩 벗은  아저씨들이 좀 문제더군요.    바베큐 파티는 언제 어디서나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러나  아무때나 어디서나 할수 없는게 바베큐 파티입니다. 그 이유는  바베큐 그릴에 있습니다.  바베큐 그릴을  들고 다닐수도 없고 차에 싣고 다닐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노트북 모양의 접을수 있는 바베큐 그릴이 있습니다.



이 노트북모양의 바베큐 그릴은  차에 싣고 다닐수도 있고 그냥 들고 다닐수도 있습니다. 집에서 가까운 공원(공원에서 고기 구우면 불법인가요?)에 그릴을 들고  숫불이나  화석연료를  넣고   꼬챙이에  과일이나 고기, 야채등을 꽂고  지글지글 구우면  한여름밤의 좋은 추억을 즉석에서 만들수 있을듯 합니다.


이 제품의 장점은  이동이 편리하고, 가볍고,  부피가 작은게 특징입니다.


쩝 배고파 지네요.  가격은  25유로입니다.


출처 http://www.gadgetshop.com/ViewAll/Notebook-Portable-FlatFolding-Bbq/EPN310599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