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슨폴락은  세계적인 화가입니다.  어렸을때 그가 작업하는 모습을 보면서 장난까나? 라고 생각했죠. 페인트통에 붓을 찍은뒤에
 아무렇게나  뿌리는 모습에 저거 나도 하겠다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정교한 추상표현주의 작품임을 알고나서는   아무말 못했습니다.

뉴욕대학에 다니는 Oscar G Torres이라는 학생이  ITP SHOW에   Jackoon이라는 로봇을 데리고 나왔습니다. 이 로봇은 잭슨폴락처럼 페인트통을 들고다니면서  그림을  캔버스위에 찍습니다.

Jackoon Painting from Oscar G. Torres on Vimeo.

Jackoon이라는 이름은 잭슨폴락과  Willem de Kooning을 합친 이름이라고 하네요. 두 화가 화풍이 약간 비슷한데두 화가의 모습을 다 담은게  로봇 Jackoon이네요.

로봇이 랜덤하개 아무렇게나 칠하고 다니는것 같지만 천정에 달린 카메라에 의해  입력한 값대로 칠하고 있는것입니다. 지금이야 이 로봇이 잭슨 폴락을 따라갈수 있지만 나중에 인공지능이 발달하고  업그레이드가 되면 언젠가는 잭슨 폴락의 수준으로 올라갈수 있는 날이 있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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