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Belen Hermosa가 만든  CD로 만든 의자입니다.  저 CD의자에 앉으면  어떤 느낌일까요?
편할것 같지는 않아 보이지만  인테리어 소품으로는 괜찮을듯 싶네요




시디로 만든 의자말고  이번에는  키보드로 만든 의자가 손보였습니다. Text-ile 라고 불리는 이 키보드로 만든  안락의자는
Dante BonuccelliLamm 2009 UMUL (Use More, Use Less)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의자를 만들기 위해 시각장애인용  노트북을 만드는 회사에서  40개의 컴퓨터에 들어가는 자판을 얻어서 만들었다고 하네요.
저기에 누우면  지압효과가 있을것 같아 보입니다

요즘 버려지는 컴퓨터 많은데 컴퓨터 부품을 잘 활용하면  훌륭한  인테리어 가구가 될수 있겠는데요.   다음에는 트랙볼의자가 나왔으면 합니다. 지압효과는 최고일듯 하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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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큰콜라 2009.05.01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위에서 여름에 윗통 벗고 자다가 일어나면 등판 아주 난리 나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