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화제에 단골소재로 올라오는 동영상중에 하나가 오프로드 자동차 경주를 지켜보던 관중들이 경주차량에 치이거나 받히는 장면들을 보여주는데요. 이런 일이 또 일어 났네요. 러시아에서 열린 자동차 경주 그것도 설원위를 달리는 자동차 경주를 지켜보던 관중중에 더 좋은 샷을 찍겠다고 도로위에 까지 나왔다가 사고를 당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사람들 참 대책없이 서 있네요. 지난달인가에도 러시아에서 자동차 경주 구경하다가 관중석으로 날아든 차에 의해 수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는데요. 또 이러네요. 안무서울까요? 차량을 그렇게 가까이 가서 찍을려면 줌렌즈로 삼각대 갖다놓고 찍지 몸 줌을 하면 어쩌라는건지. 저 여자분 베스트샷을 찍겠다는 과욕이 화를 불러 왔습니다.
다행히 여자분 생명에는 지장이 없고 다리는 부러졌습니다. 사고 동영상은 http://englishrussia.com/?p=2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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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줌'의 압박.... ㅎㅎ
줌 렌즈를 사용하면 앵글이 다소 왜곡되기 때문에 몸으로 줌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죠.
저런 행위도 나름대로 저널리즘이라면 이해 안가는 바는 아니지만.... -_-
목숨보다 더 소중한 게 없는데 말이죠. 생명에는 지장없다니 다행이네요.
아니 그러고보니 겨우 휴대폰 샷 아닙니까? -_-
저 남자분 운도 좋아요 핸드폰으로 찍고 ㅎㅎㅎ
몸줌~ ㅎㅎ 좋은 표현이군요.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니 다행입니다만.. 너무 위험한 모험들을 하는 게 상당히 씁쓸하군요.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