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진을 찍을려면  셔터속도를 아주 느리게 해 놓거나 B(벌브)셔터를 해 놓고  빛이 나오는 램프로 허공에 숫자라 그림 글씨를
쓰고 셔터를 닫으면 멋진 그림과 글씨가 사진이 담깁니다.  이거 따라 해 볼려고  남대문상가에 가서  빛의 그림을 그릴 램프를
찾아봤는데  없더군요. 그 이후에  이 빛의 그림을 그릴 열정은 OFF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기회가 되고  다시 열정이 불타 오르면
다시 거리에서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이 사진은 빛으로 그린 그림중 예술의 경지까지 왔네요.  불꽃과 전구등 여러가지를 이용했네요



이 허공에 그리는 빛의 그래피티는   길거리 낙서그림인 그래피티와 비슷합니다.
그래피티를 그리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붓대신  스프레이 락카를 손에 쥐고 있죠. 락카로  벽에 쓱쓱 스케치하고 색을 칠하면 그림이 완성됩니다.

그런데  빛으로 그래피티를 그린다는  아이디어를 재미있게 표현한 제품이 있네요.  모양은 스르페이 락카 모양인데  페인트가 나오는
곳에 램프가 달려 있습니다.  꼭지를 누르면 빛이 켜지고  허공에 그림을 그리면 멋진 그림이 그려집니다.

빛으로 직접 그려도 되고  스텐실처럼   빛이 투과되는 쉬트위에 알파벳을 배열한후에  빛이 나오는 스프레이 락카로 빛을 쬐어주면  그 빛의 쬐인 시간에따라  알파펫들이 선명하게 혹은 흐리게 나옵니다.




베터리는 AA 크기 두개가 들어갑니다.  공중에 낙서를 함으로써 그래피티의 즐거움을 주면서  공공기물을 파손하거나 훼손하는 반달리즘을 막을수도 있을듯 합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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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oon-o.tistory.com/ BlogIcon YOON-O 2009.01.23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이저 포인터로 낙서하는 것은 국내에서도 봤는데,
    그래피티의 느낌을 살리느라 락커통 모양의 제품이 나온 모양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