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근한 마크가 눈에 먼저 들어오네요. 철십자가 모양의 붉은 마크가 보이는데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FPS 게임  리턴 투 캐슬 울펜스타인의 마크입니다.   나치의 마크를 쓸수없어서  독일군을 나타내는  마크인데요.
이 울펜스타인게임은  얼라이언스(연합군)과 악시스(독일군)의 대결을 다룬 2차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FPS게임입니다.

저 마트 덕분에 오랜만에 울펜스타인 다운받아서(무료임) 한판 했네요

사진 설명을 할께요.
위의 무전기 모양의 물건은  PC입니다.  PC케이스를  2차대전 군인들이 쓰던 무전기모양으로 튜닝했네요




앞에는 계기판도 있네요. 거기에 당시 유행했던 리벳용접도 보입니다.



키보드도  튜팅을 했군요. 대단한 정성입니다.

http://blog.makezine.com/archive/2009/01/benhecks_pc_mod_pick_of_the_day_wol.html?CMP=OTC-0D6B48984890
에서 발견한건데  만든사람의 정성이 곳곳에 묻어 납니다.

세세한 디테일에 놀랐구 전면 맨밑에  환풍구 구멍도 악시스 마크로 해놓았네요.
이 분  울펜스타인 광팬인듯 하네요.  울펜스타인은  제가 인정하는  최고의 FPS게임입니다. 아직도  게임성면에서는 이 울펜스타인을 못따라 가죠.   기회되시면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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