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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의 사진작가 Filip Dujardin는 비범한 건물들을 카메라에 담습니다.

이런 건물들이 정말 세상에 있나 생각하시겠지만  유럽에는 이런 건물들을 만나기가 쉬운가 봅니다.
그는 이런 건물을 찾는것을 사파리라고 하더군요.

저도 서울을 돌아다니다가 특이한 건물이 있으면 카메라셔터를 누르는데 그렇게 자주 누르지 못합니다.


출처 http://www.filipdujardin.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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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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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oondesign.co.kr BlogIcon 이정일 2008/11/12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ㄱ자 건물은 서있는 것 자체가 신기합니다. 거주자는 늘 공포에 떨어야 할듯...

    • Favicon of http://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8/11/12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게 사람사는곳은 아닌것 같구 정수장인가 펌프같은곳일거에요. 그래도 사람이 살긴 살군요 ㅎㅎㅎ 저는 저런곳에서 근무못해요. 근무하다가 기절할듯 고소공포증이 있어서요

  2. 황인수 2009/02/09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해요 그런데 이게 우리나라 건물이 아니길원해요

    너무 인조적이어서 우리나라정서에는 그닥 어울리지 않을 듯싶네요

  3. 코난 2010/12/02 0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비범한 건물을 설계한 작가는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