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경궁의 돌담길도 덕수궁 돌담길 못지 않게 운치가 있습니다. 덕수궁 돌담길이  아기자기한 맛이 있다면
창경궁 돌담길은 덩치가 우람한 플라타너스와 은행나무가 많아서  가을느낌을 흠뻑 들이킬수가 있습니다.


창경궁 돌담 위로 고개를 내민 단풍나무가 여러빛깔의 옷으로 갈아입고  쇼윈도우에 늘어선듯 하네요.
이날은 지난주 토요일이었는데  전경버스들이 엄청나게 지나가더군요. 아마 집회가 있나 봅니다. 방향으로 봐서 대학로 쪽이네요.


종묘와 창경궁을 잊는 구름다리입니다.




창덕궁 바로 앞인데요 창덕궁 앞에도 이렇게 작은 공원이 있네요.


일본 고등학생들이 창덕궁 관람을 할려고 기다리고 있더군요.  엔화 환율이 작년에 비해 두배 가까이 뛰어 올라가면서
일본관광객들이 최근에 많아졌다는데 한국관광은  가격경쟁력아니면 매리트가 없나 봅니다.


오래되어 보이는 은행나무네요 족히 3백년 이상은 되어 보입니다.


풍문여고 골목길에도 단풍이 들었네요

경복궁에 도착했습니다.  하지만 전경들이  전경버스를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시위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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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eamhere.tistory.com BlogIcon 시네마천국 2008.11.12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동에서 종로 그리고 대학로까지 걸어가면서 다니던 곳...정말 오래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