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전 국무총리 대선출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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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전 총리가 움직이는듯 합니다.
이분에 대한 이미지는 대단한 독설가이자   소신있는 행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의 대정부 질문에서 야당인 한나라당 의원의 질문에
차떼기당이라고 거침없이 하이톤으로 대응하던 모습은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국정사상 가장 영향력있고 실권이 있는 국무총리였고 노무현 대통령이 그런
그에게 많은 권한을 위임했던것은 그의 능력을 인정했기 때문이겠죠.


하지만 이해찬세대란 단어가 있을정도로 고등학생들에게 자율학습과 보충수업
그리고 모의고사를 연1회 고3생은 아예 보지 않게 하여 학력저하를 유발했다는
소리도 듣게 되었죠.  뭐 그 당시 고등학생들은 행복했을것입니다.
야자나 자율학습이 없어졌으니 그리고 대학입시가 절대평가가 아니고  상대평가
인데 학력저하 되었다고 그게 큰 문제가 될지 모르겠네요. 더 박터치게 공부해야
고등학생이라고 아는 언론놈들이 문제지요.  그렇게 열씨미 공부해서 학력수준
이 높아져서 세계 몇위권의 학력수준이면 뭐할까요.  청소년 자살율이 최고인데
......


그리고 그 말많던 골프  결국 그 48만원짜리 골프로 인해 사퇴하게 되었지만
그때 언론에서 생산되는 기사숫자는 엄청났습니다.  조중동의 힘이겠죠.

이 분 어느 인터뷰에서 사회자가 묻더군요.  대선에 나오실거냐구~~ 그당시 그는
자긴 능력도 없고 나올생각도 없다고 확고하게 말했습니다. 사회자가 옆구리 살살
찔러도 대쪽같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대선출마선언을 했습니다.
이런식으로 가다간 한나라당에 맞서지도 못하고 대선에서 참패할것 같다고
스스로 말한 말을 뒤집어 엎고 나온다고 하네요
지금 여권에 뚜렷한 후보도 없고 지금도 무너지는 배안에 있는 쥐들이 나갈려고 틈만
보고 있더군요.  저도 이해찬 전 총리만한 인물이 없다고 보는데요.
뭐 단점도 있는 분이지만  장점도 많은 분입니다.

단점이야  이명박이나 박근혜보다 많겠어요.
대선출마 한 마당에 빨리 추스리고 세력다지기를 했으면 합니다.
어차피 한나라당은 이명박이나 박근혜 둘중하나는 피박쓰고 물러서야 합니다.
그틈에 조용히 나가는게 좋을듯하네요



아래글은 퍼온글입니다. 출처는 모르겠습니다.
이명박과  이해찬을 비교해놓은글이네요




*이해찬 : 충남 충양 태생
*이명박 : 경북포항 출신이라고 뻥치다가 결국 일본 오사카 태생이라고 고침

*이해찬 : 처의 부동산 투기,3.1절 골프, 강원도 화재 사건 강원도에서 골프
*이명박 : 비리가 너무 많어 ㅠㅠㅠㅠ

*이해찬 : 서슬퍼런 군사 독재 시절에 민주화 운동으로 옥살이(재산 7억)
*이명박 : 군사 독재 시절에 뭘 했는지 모르겠으나 떼돈 벌음(179억)

*이해찬 : 2005년 지방도 희망을 갖고 잘살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했고,
*이명박 : 2005년 서울이 지금보다 잘살아야 한다고 했슴(행정수도 헌재 소송 검토)

*이해찬 : 총리 왈 " 대통령은 특별한 역량을 타고 나는 것인데 나의
수준에 서는 할수가 없다 "
*이명박 : 시장 왈 " 임기 후 대선 출마 고려한다"
"지자체 장이 대선출마 바람직하다 "

여하튼 ,, 두사람은 각자 스포츠를 즐겼습니다.
폭우가 쏟아지는 날에도 , 파업기간에도,
청계천 충돌때도,, 강원도에 화재가 나도....

그리고.....

*조선일보 이해찬 : 사퇴를 강요 =>여론몰이로 결국 사퇴
*조선일보 이명박 : 대통령을 꿈꾸는 사람이므로 몸조심하라며 격려

*이해찬 골프 : 11만8천 곱하기 4명 = 47만원,
*이명박 테니스 : 테니스 모임 소요 비용 2000만원 업자 대납..

*이해찬 골프 파문 언론 : 113건의 보도(조,중.동 만 93건)
*이명박 테니스 파문 언론 : 27건 보도

*이해찬 언론 플레이 : 언론과 정치 투명한 관계 요구
*이명박 언론 플레이 : 방미때 조,중,동 기자들과 동행,
술접대,, 성상납...

*골프/ 애국 단체들 반응 : 삭발 ,,데모 시위 총리 사퇴 요구
*테니스/ 애국 단체들 반응 : 너무 조용..

결론은...................
*이해찬 : 사퇴
*이명박 : 조선일보 "서울시민 63% 사퇴할 필요 없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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