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서 영화 녹화 시도만해도 처벌
앞으론 극장에서 캠코더로 영화 녹화하다가 걸리면 처벌을 받는다네요.
그전에는 녹화가 완벽하게 끝나야 처벌가능했구 찍다가 걸리면 처벌을 할수 없었다고 합니다.

뭐 예전에야 그랬지 국내에서 캠코더 가지고 찍는 사람 거의 없고 또 요즘은 화질을 중요시
하여 그런 캠질버젼 영화 별로 좋아하지 않죠.
단 외국영화들은 개봉도 하기전에 우리나라 많은 유저들의 불법으로 다운받아볼수도 있죠.
물론 DVD화질로요.  미국같은 경우는 극장이 없는 마을이 많아서 개봉과 동시에 DVD가 발매가 되는경우가 많고 DVD발매가 되자마자 온라인을 타고 전세계에 퍼집니다.

이런 불법 다운로드덕뿐에 한국영화가 효과를 본다고 전 생각합니다. 외국영화는 미리 다 봤구
한국영화는 외국에서 꺼꾸로 수입할 일이 없어서 개봉전에 절대 보기 힘들고 개봉후에도 온라인상에서 불법다운로드해서 볼수가 없습니다. 단지 DVD로 영화가 발매해야 인터넷에서 유통
되는게 현실이구요.

그리고 앞으론 불법 다운로드해서 시청할경우 강력한 조치가 있을듯합니다.
지금 미국이 FTA를 통해서 강력하게 제재요청을 할것이며 우리유저들의 정보가
미국 법률회사에 이용당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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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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