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나 소련 중국의 예전모습중에는 길거리에 있는 커다란 선전포스터를 볼수 있었습니다.
정권찬양어조의 프로파간다들인데요. 러시아와 중국은 그런모습이 이젠 퇴색되었습니다.
경제자유의 물결이 어느정도 스며들어 퇴색되었지만 북한은 아직도 여전합니다.
독일이나 공산국가들의 그 프로파간다 포스터들을 볼때면 섬뜩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뭐 우리도 지난 공안정권때는 그에 못지 않는 포스터들이 난무했죠. 지금은 안그리지만 80년대만 해도
반공포스터 그려오기가 숙제였습니다
마오포스터닷컴 (http://www.maopost.com:8000/wcat=mao&wlan=en&wreq=backhome)
에서는 자신의 사진을 메일로 보내주면 3주안에 유화로 그려서 보내준다고 하네요.
이런식으로 공산주의자들의 과격하고 선동적인 포즈로 그려주는데 재미있겠는데요.
그러나 요즘 공안정치로 회귀하고 있는 이명박정권밑에서 이런거 주문했다가 조사받을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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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온서적 리스트도 작성한 정부이니..
이런거 주문했다가 빨갱이 증거물로 되서 북한으로 보내지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휴....
마지막 글보고 잠시 웃고 갑니다.^^
다행인것은 북한과의 모든 채널이 없어져서 북한에 보내지도 못할거예욥
음...저거 맘에 드네요. 집에 하나쯤 기념으로 가지고 있으면 꽤 유쾌할듯 ^^
2MB 사진을 보내서 그림을 받아서 조선찌라시에 투고하면 어떻게 될까요? 2MB 알고보니 공산주의자.. 이런 기사 나오려나......................
사진 올리면 바로 온라인으로 볼 수 있는 서비스였으면 대박쳤을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