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추모글 남기기

세상에 대한 쓴소리 2008/07/20 09:38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임 사무국원을 모집합니다!!!

한국독립영화협회 사무국에서 새로운 사무국원을 모집합니다.

독립영화에 대한 애정이 있으며, 연구,제작, 배급, 기획 등
독립영화와 관련된 일을 시작하시는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사무국원은 한독협의 실무적인 업무를 진행하게 되며
행정업무와 행사기획 진행, 회원관리를 하게 됩니다.

잡다한 일들이 많기 때문에 한독협의 심부름꾼이 될 수도 있습니다.
독립영화의 심부름꾼으로 일하실 분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이곳은 영화사 기획실이나 공무원처럼 일하는 곳은 아니지만
일은 많고 보수는 적습니다.
보수가 적음에도 외국어도 잘하시는 분이면 더욱 좋겠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독립영화에 대한 충만한 애정입니다.  
애정이 없는 희생은 필요치 않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 바랍니다.


모집기간 : 2008년 7월 23일(수)까지

신청방법 : 이력서(사진첨부), 자기소개서, 독립영화에 대한 A4 한장이상의 평을
               이메일로 접수
               (메일 접수시 '사무국지원'이라고 말머리를 달아주세요.)


라는 공문을 서울경제신문사 강동호 기자에게 메일로 잘못보냈나 그랬습니다.
보도자료인데 이게 국제부 차장대우 기자인 강동호기자 메일로 갔나 보더군요.  
강동호 기자에게서 메일이 왔습니다.


   보낸사람 : 강동호

   내용 : 뭐 노비 구하냐?

          관노비냐 사노비냐

          영화업계의 고질적인 단면을 보는 것 같다... ㅎㅎ

          기본적인 노사인식도 없는

          무지한 딴따라들... ㅎㅎㅎㅎ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서울경제신문 강동호기자는 사과하라!

네 공문을 잘못보낸것은 맞고 실수입니다. 정중하게 메일을 보내지 말라고 하던가 잘못보냈다고 하면
될것을  저렇게  싸가지 없게  대답하는 기자가 과연  정상적인 기자인가요?

예전에 거들먹거리는 기자들 몇명을 본적이 있는데  하는 행동을 보니 그런 종류의 기자의 한 사람 같군요.
기자가 무슨 대단한 벼슬이라고.

좋은 기자들  양심있고 용기있는 기자도 많습니다.  청와대 출입기자였던  코리아 타임즈의 김연세기자같은
분도 있죠. 하지만  저런 저렴한 기자도 많은것도 사실이네요.

저게 뭡니까. 그리고 독립영화협회에서  이 사안에 대해서 따지니까  니들 맘대로 하세요라고 했다네요
어렵게 어렵게 살림 꾸려가는 독립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에게 딴따라라느니  무지하다느니
영화업계를 운운하는  저 싸가지 없는 기자,  저런 기자가 만드는 기사가 얼마나 진실이 담겨 있을까요?

저런 기자들의 습속을 알고 있죠. 권력에 박박 기고  자기보다 못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는 위세떨고
거드름피는 전형적인 아첨꾼.

아침부터 기분 드럽네요.

Posted by 썬도그

트랙백 주소 :: http://photohistory.tistory.com/trackback/3428 관련글 쓰기

  1. Subject: 서울 경제신문 강동호 기자 정말 충격적이군요

    Tracked from 리카르도의 정보 꾸러미 상자 2008/07/20 14:54  삭제

    만약 어떤 기자가 여러분께 이런말을 한다면 어떤 기분이 드시겠습니까? XX 씨 뒷조사 좀 해봐야 겠네!(자세한 내용보기) 세상이 혼란스럽다곤 하지만, 기자새끼들이 만약 이렇게 국민들을 뒷조사하겠다며 협박했다면, 그것 용납할수 없다고 봅니다 호로새끼같은 기자가 만약 존재한다면 국민들이 용서해선 안됩니다. 기자는 한 사회의 심판 노릇을 하는 중립적인 사람이어야 되거든요. 심판이 반칙하면 어찌되는겁니까? 그 게임은 보나마나 개판이될겁니다. 만약 반칙하는..

  2. Subject: 본분을 망각한 기자의 無개념 발언!

    Tracked from 당신이 세상의 주인공입니다 2008/07/22 15:03  삭제

    안녕하세요? 사단법인 한국독립영화협회입니다.서울경제신문 강동호 기자의 어처구니 없는 행동에 대해 공유와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1. 본 협회는 2008년 7월 15일에 ‘[공고] 한독협의 신임사무국원을 모집합니다.’라는 내용으로 각 언론사에 보도요청 메일을 보낸 바 있습니다.2. 본 협회로 위 보도요청 메일에 대한 답장이 전달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