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밤 경복궁과 가까운 동십자로에 가봤습니다. 이곳도 예상대로 차벽으로 막아 놓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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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도 촛불시위대가 왔다간 흔적이 있군요. 이떄가 11시 30분경이였는데  그 전에 시위가 끝나고 해산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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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행렬은 시청앞, 종로, 그리고 동십자로 3군데서 진행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곳은 좀 다른 모습이
있더군요.  시청이나 종로같이 과격한 시위로 인해 거의 반파된 전경차가 있는게 아닌 그래도 어느정도
모습을 갖춘 전경버스가 보이더군요. 그리고 국화꽃이 창문에 꽂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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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는 여러의미가 담겨져 있는듯 합니다. 시위대가 떠난 동십자로 앞에서는 시위정보를 모르고 진입한 택시와
자가용들이 들어왔다가 거대한 가로막을 보고 황급히 차를 돌려서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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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버스의 바람을 빼는 모습이 모습이 요즘 자주 일어났는데  경찰들이 바퀴 보호대를 달아 놓았네요
저 국화꽃은 청와대로 전달되어져야 하는데 항상 주인에게 전달되지 못하는듯 합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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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합차 2008.06.30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너무 흔들렸네...

  2. ㄱㄱ 2008.06.30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휴 촛불 좀비들

    국화꽃 지참하자고 누가 선도 비스무리 하게 하더니 결국 가져갔나보네

    전경버스에 저짓을 하고도 평화시위 어쩌고 저쩌고하는거보면 웃기지도 않음


    자기가 민주주의의 수호자인양

    헐리웃 액션영화의 영향으로 버스에 뛰어들어 설레발치는놈들도


    테이저건이나 고무총으로 쏴버려야..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jyudo123 BlogIcon jyudo123 2008.06.30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화시위가.. 유지되길 바라며.. 얼른 종료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