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는 인기가 있지만 오프라인에서 인기가 없는것들을 볼떄마다 그런생각이 듭니다.
한 7~8년전 인터넷이 본격적으로 보급되기전에는 그런 생각이 자주 들었지만 지금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인터넷에서 자주쓰는 이모티콘을 수첩에 적는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온라인이 오프라인 세상을
지배하는것은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
1호선 지하철역에서 전철을 기다리다가 벽에 써진 낙서에 피식하고 웃었습니다.
세상은 말세는 말세입니다. 문제는 그게 수세기동안 말세여서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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