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KTF쓰지만 쑈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KTF가 영상통화 쑈에서 SKT를 누르는데 1등공신을 한것은 바로 쇼의 광고때문입니다
요즘 KTF의 쇼광고를 보면 정말 기발하고 웃음이 나오는 광고가 많습니다.
최근에 쇼광고 공대편을 봤습니다
이 광고 보다가 밥숟가락 놓고 깔깔대고 웃었네요.
공대생들은 다 공감할만한 소재와 내용입니다.
저도 공대출신인데 한과에 여자학우가 3명이 있었죠. 항상 그 3명은 공주대접을 받으며
지냈던 기억이나네요. 중고등학교를 남자고등학교를 나오고 대학까지 공대로 진학하다보니
이성에 대한 목마름은 극에 달했죠^^ 그렇다고 같은과 여학우들과 친하게 지내지는 않고
동아리를 선택했습니다.
아름이 같은 미모의 여학우가 있다면 저런 풍경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아름이가 안간다니
쇼를하는 남공대생들 ㅎㅎㅎㅎㅎ
저도 여학우중에 한명이 M.T에 가지 못한다고 하여 예비역들이 몇일간을 설득해서 참석을 유도한
기억이 나네요.
이 광고 마지막의 반전이 스트레스를 날릴정도로 유머러스하네요. 리얼한 연기 최고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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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공감이 갑니다.
가운데 수염난 학생의 열연이 돋보이네요.
내용도 재미있지만 수염 학생의 표정 연기가 정말 일품입니다.ㅋㅋ
와이프랑 저 광고 보고 배꼽잡고 웃었습니다.
제 와이프가 공대생인데요. 저 광고 보더니 저건 "분명" 공대나온 여자가 기획했다고 자신하던걸요.ㅋㅋㅋ
sn9921 2008/05/13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극장 가서 이 광고 처음보고 커피 뿜을 뻔 했어요~ 가족들도 어찌나 크게 웃던지... 코미디 영화보다 더 웃은 듯 ㅋㅋ
우하하하, 이거 대박인걸요.
남중-남고-공대-IT기업이라는 희대의 여성 사각지대에서 보낸 제 젊음을 대변하는 듯한 ... ㅎㅎㅎ
그들의 상상력이 어디까지 일지가 궁금합니다. ㅋㅋㅋ
제가 다닌 전자과는 25%가 여자라서 저정도는 아니었지요.
제가 다닌 과에서는 남자 9x명 중 여자 0명...이라서... 저런 풍경 자체가 없었네요... 오로지 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