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핸드폰에도 디카가 달리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디카로 인해 좋은점이 있다면 누구나 쉽게 사진을
찍을수 있다는것과 사진이란 돈 많이 들어가는 취미가 온 국민에게 사랑받는 취미가 되었다는점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가장 큰 변화라고 말하고 싶은 공해가 줄어들었다는 것입니다. 예전에 사진하나 만들려면 화학약품들 많이 들어갔었는데 그 화학약품들을 안써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계 최초의 디지털 카메라는 언제 만들어졌을까요?
세계최초의 디카는 1975년에 미국인 Steven Sasson씨가 만들었습니다.그런데 최초의 카메라가 카메라 형태가 아닌 좀 괴팍스럽게 생겼네요. 마치 컴퓨터의 시초인 에니악을 보는듯
한 느낌입니다. 생김새만 특이한게 아니고 이 카메라는 저장장치도 특이합니다.
바로 저장장치는 옆에 붙어 있는 카세트테잎이 바로 저장장치입니다. 사진한장을 찍으면 23초동안 테이프에
사진을 기록합니다.
그래도 디카답게 CCD이미지센서를
달고 있습니다. 렌즈는 8미리짜리입니다.
이 디지털 신기술은 1978년에 특허를 얻게 됩니다.
왼쪽사진은 세계최초의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후 출력한 사진이구 오른쪽은 테이프에 저장한 사진을 TV화면에
상영한것입니다. 생각보다는 화질이 좋은듯하네요.
자 김치하세요. 사진 찍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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