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 컨테이너를 여러군데서 만날수가 있죠. 간이시설의 집이나 건축물을 만들떄 이 컨테이너는
변신을 합니다. 뭐 철로 되다보니 인간이 그 안에서 활동하기엔 문제가 많이 있긴 합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철이 달궈져 아주 푹푹 찝니다. 요즘 신축교사를 짓는 초등학교운동장에는
컨테이터 교실이 있더군요. 얼마전 대통령 호통 한마디에 경찰서하나 없던 경기도 화성에 경찰서가
컨테이너로 지어지기도 하구요. 그 만큼 신속하게 건축대용으로 쓸수 있어서 사랑받는듯 합니다.
그 컨테이너의 변신들입니다
이 정도의 컨테이너 건물이라면 컨테이너라고 무시하면 안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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