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사진가 Walter Schels와 파트너의Beate Lakotta에가 병에 걸린 환자들을 생전과 사후의 사진을
찍었습니다
어떤 사진들은 그냥 눈을 감은듯한 모습도 있구 어떤 사진은 죽음의 고통을 그대로 박제한듯한 모습도
있네요. 죽음에 대한 깊은 성찰을 느끼게 하는 사진들입니다
더 많은 사진들은 이곳에서 볼수 있습니다
출처 : http://www.guardian.co.uk/society/gallery/2008/mar/31/lifebeforedeath?picture=33332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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