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내에서 전시중인  모딜리아니와 잔느전이 하고 있더군요
생각해보면 모딜리아니의 그림속에 잔느가 없었다면 모딜리아니가 이렇게 유명해질수 있었을까요?
또  로댕의 연인인 카미유 클로델이 없었다면  로댕의 작품이 그렇게 열정적이었을까요?

예술가들은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사람들이자  한 사람의 연인입니다.
그 많은 화가들이 모델들과 사랑에 빠지고  그림속의 여인들이  아름답게 보이는것은
화가가 그 모델을 사랑하기 떄문이죠.  사진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진의 기술과  질이 가장 많이 향상될때가
사랑하는 사람을 찍어 줄떄입니다.  그게 연인이 될수도 있구 아이가 될수도 있구  부모님이 될수도 있죠.

우리가 사랑스러운 시선으로 사진에 담는 피사체를 바라볼떄 그 사진을 바라보는 관람자나 관객또한 촬영자의
마음을 전송 받습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담는 사진 프로젝트가 있어 소개합니다.
http://www.theoneswelove.org/home.html
라는 싸이트에서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담은 사진을  전세계의 사진작가들에게 메일로 받아서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사진은 6장을 송고하면 되는데요. 그 곳의 사진 몇장을 소개해보죠


사진은  자신의 간단한 소개와 글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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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사진을 올린 사람의 설명에 의하면   사랑하는 사람이 한사람이 아닌 여러명이라서 도저히
한명을 가릴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들을 한장의 사진에 다 담았다고 합니다.
정말 멋진 아이디어네요.  아타킴의 사진같기도 하고 다중노출로 한장에 사람한느 사람들을 모두 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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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의 사진을 담은 사진이 있나요?
도전해 보세요 contact@theoneswelove.org로 간단한 영어소개와  함께 사진을 보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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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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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iveis.tistory.com BlogIcon 산다는건 2008.02.12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분위기가 진하게 느껴지는 사진들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