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의 분위기가 하루하루 짙어져가는 하루하루입니다.
오늘 종로에 나갔더니  가로수에 굵은 전등을 설치하고들 계시더군요. 추운날씨에 고생들 많이 하시더군요.
저녁의 기운이 젖어드는 거리를 카메라로 담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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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로 향하는 버스에도 크리스마스 반짝이들이 걸려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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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들이 마치 열매처럼 주렁주렁 걸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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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 설치가 끝나고 시험삼아 전등에 전기를 넣었구 그 순간에 제가 있엇습니다. 그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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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광화문부터 남대문까지 굵은 오렌지색 굵은 전등이 큰 열매처럼 아름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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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선 가지의 차갑고 가시같음에 전등의 환하고 따스한 느낌의 불빛이 켜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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