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카메라가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디지털 카메라 시장 중에 컴팩트 카메라 시장은 붕괴되었습니다. 이에 카메라 제조사들은 스마트폰이 할 수 없는 고배율 광학 줌이나 이미지센서를 보다 큰 것을 넣어서 화질을 보다 좋게 한 하이엔트 컴팩트 카메라 시장으로 전환했습니다.  스마트폰은 전동 광학 줌 렌즈를 넣으면 무게, 두께, 전력 소모량이 높아서 따라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방법이 없는 건 아닙니다. 고정 줌 렌즈를 하나 장착하면 줌 기능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스마트폰은 카메라 모듈을 추가하면서 다양한 화각의 사진을 담을 수 있습니다. 


5개의 카메라를 장착한 펜타 카메라의 LG V40 씽큐

LG전자의 최신 플래그쉽 스마트폰 LG V40 ThinQ가 출시되었습니다. LG V40은 후면에 2배 광학 줌, 광각, 일반화각의 총 3개의 카메라가 장착되었고 전면에도 2개의 카메라가 장착되었습니다. 

2배 광학 줌 카메라(망원 카메라)는 1,200만 화소에 F2.4 조리개에 45도 화각을 제공합니다. 
일반 카메라는 1200만 화소 F1.5조리개에 78도 화각을 제공합니다.
초광각 카메라는 1600만 화소 F1.9 조리개에 107도 화각을 제공합니다. 

전면에는 일반 카메라가 800만 화소 F1.9 조리개에 80도 화각을 제공하고 광각 카메라가 500만 화소의 F2.2 90도 화각을 제공합니다. 

후면에 3개의 카메라가 장착되어서 107도에서 45도 화각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이 화각은 풀프레임 DSLR 렌즈 화각으로 환산하면 17mm~ 50mm 화각입니다. 즉 DSLR이나 미러리스를 사면 가장 기본이 되는 번들렌즈인 광각 표준 줌렌즈의 화각가 거의 동일합니다. 쉽게 말해서 LG V40은 17~50mm 광각 표준 줌렌즈가 장착된 스마트폰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3개의 카메라 중 가장 눈여겨 봐야 할 카메라가 일반 화각 카메라입니다. 화소수는 1200만으로 화소수는 높지 않지만 갤럭시노트9과 동일한 크기인 1.4㎛ 이미지센서가 들어갔습니다. 카메라를 잘 아시는 분은 이미지센서 크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아실겁니다. 이미지센서 크기가 클수록 화질은 좋습니다. LG전자는 이전 제품보다 큰 그리고 경쟁 제품과 동일한 크기의 이미지센서를 넣었습니다. 

해외 리뷰어들의 반응이나 리뷰를 보면 이미지센서가 켜져서 화질이 많이 좋아졌다는 평이 많을 정도이고 제가 실제로 체험해 봐도 이미지센서가 커지고 조리개가 F1.5까지 지원하면서 어두운 밤 거리나 실내에도 아주 뛰어난 사진을 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LG V40 씽큐의 카메라 리뷰를 시작하기 전에 간단하게 제품 디자인과 스펙을 소개하겠습니다. 
디자인은 LG G7과 V30을 섞어 놓은 듯한 모습입니다. 세로로 길고 노치 디자인 디스플레이를 보면 G7이 연상되지만 OLED 디스플레이와 후면 카메라가 세로가 아닌 가로로 배치한 것을 보면 V30과 비슷합니다. 

크기는 가로 75.8mm, 세로 158.7mm, 두께 7.7mm이고 무게는 169g으로 가볍습니다. 
디스플레이는 QHD+ (3120 x 1440) 해상도의 OLED 디스플레이입니다. 
CPU는 퀄컴 스냅드래곤 845 최신 프로세서를 사용했고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8.1 오레오입니다 
배터리는 3,300mAh를 제공하며 메모리는 6GB LPDDR4x 내장 저장공간은 128GB를 제공합니다. 외장 메모리는 최대 109GB 까지 정착을 지원합니다. 

본격적으로 LG V40의 카메라를 살펴보겠습니다. 


LG V40 씽큐의 카메라 UI

LG V40 씽큐의 카메라 UI는 LG V30, G7과 크게 다르지 않고 거의 비슷합니다. 특히 G7과 비슷합니다. 상단에 2배 망원, 일반, 광각 카메라를 선택할 수 있는 아이콘이 있고 셔터 버튼 위에는 구글렌즈(Q렌즈), 아웃포커스, 트리플샷, AI 카메라가 있습니다. 

달라진 점은 트리플샷이 추가 되었습니다. 트리플샷은 망원, 일반, 광각 화각의 사진 3장을 연속으로 촬영해서 다양한 효과를 내는 기능입니다. 또한 어떤 화각을 사용해야 할 지 결정을 내리지 못할 경우 3개의 화각으로 모두 촬영한 후 나중에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기도 합니다. 

어두운 곳에 가면 하단에 달과 별 모양의 아이콘이 뜨는데 이건 슈퍼브라이트 모드로 픽셀 버닝 기술로 어두운 곳에서도 밝은 사진으로 담을 수 있습니다.  G7에 이어서 V40에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모드에 들어가면 다양한 사진 모드를 제공합니다. 필요한 기능들만 남기고 360 파노라마 같은 사진 기능은 직접 다운로드해서 추가할 수 있게 모듈 형태로 변했습니다. V40에서 처음 선보이는 매직 포토 모드는 사진과 동영상의 중간 형태인 시네마그래프를 제작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3초간 동영상을 촬영한 후 움직이고 싶은 부분만 손가락으로 칠하면 다른 곳은 사진처럼 정지되어 있고 문지른 부분만 동영상으로 움직이는 신기한 사진 모드입니다. 나중에 매직 포토 포스팅만 따로 하겠습니다. 


설정에 가면 다양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사진은 1:1, 4:3, 16:9, 18,9:9 비율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은 4K 60fps까지 지원합니다.


LG V40 ThinQ 2배 줌, 일반, 광각 화각 비교

V40의 트리플 카메라가 다양한 화각을 제공해서 발줌으로 다가가지 않고 또는 뒤로 물러나지 않고 피사체를 한 자리에서 다양한 화각으로 촬영할 수 있습니다. 


화각은 G7과 비슷하면서도 조금 다릅니다. V40이 일반 카메라 화각이 78도로 G7의 71도 보다 넓습니다. 좀 더 와이드한 화각을 제공합니다. 광각은 107도로 동일합니다. 


LG V30은 일반 화각 71도로 G7과 동일하고 광각은 120도로 가장 넓습니다. 화각이 조금씩 다르지만 얼핏 보면 비슷한 화각입니다. 



비교해 보시면 V30은 살짝 파노라마 사진 느낌이 나고 V40은 와이드한 느낌이 납니다. 전 V40의 107도 화각이 더 마음에 드네요. 그럼에도 화각이 좀 더 넓게 촬영하고 싶으면 파노라마 모드에 놓고 원하는 화각 만큼 스마트폰을 이동해주면 됩니다. 


<LG V40 광각, 일반, 2배 광학줌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LG V40을 사용하는 분들은 화각 때문에 발품을 팔 필요가 없었습니다. 



해상력과 저조도 HDR이 좋은 LG V40의 일반 화각 카메라 

이미지센서가 커져서 그런지 해상력이 좀 더 좋아졌습니다.


위위 사진을 부분 확대한 사진입니다. 약간의 뭉개지는 모습이 있지만 꽤 좋네요. 


< LG V40 vs LG G7 >

LG G7 스마트폰과 비교해 봤습니다. 위 사진은 일반 화각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최대로 확대한 사진으로 왼쪽이 V40, 오른쪽이 G7입니다. 확대하지 않으면 V40과 G7 큰 차이가 되지 않지만 확대를 하면 그 차이가 납니다. 


LG V40의 핵심 기능 좋아진 HDR 사진, 더 좋아진 저조도 HDR 사진

LG V40의 핵심 기능은 HDR 사진입니다. HDR 사진은 노출 편차가 심한 피사체를 촬영할 때 노출 관용도를 높인 사진 모드입니다. V40의 HDR 기능을 자동으로 해 놓으면 위 사진처럼 역광 사진에서 자동으로 작동해서 노출 편차가 심한 사진에서도 어두운 곳은 밝게 밝은 곳은 어둡게 해서 보기 좋은 사진을 만듭니다.  V40은 HDR에 꽤 신경을 많아 썼고 거의 대부분의 사진이 HDR로 담깁니다. 


HDR 사진이 안 좋은 점은 부자연스러운 사진을 담는 것이 단점입니다. 아무래도 촬영한 사진을 후보정하다 보니 과한 후보정 또는 어색한 후보정을 했을 경우 사진이 아닌 그림처럼 보이게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LG V40 씽큐는 상당히 자연스러운 HDR 사진을 만듭니다.



위 3장의 사진은 태양을 바라보고 촬영한 역광 사진입니다. 보시면 건물들이 실루엣 사진으로 담기지 않고 건물도 선명하고 환하게 잘 담겼습니다. AP가 최신 퀄컴 AP라서 그런지 AP의 높은 성능을 이용해서 자연스러운 HDR 사진을 만듭니다.


< LG V40 HDR OFF >


< LG V40 HDR ON >

HDR을 켜고 촬영하면 나무의 그림자 부분이 환하게 담깁니다. 


< LG V40 F1.9 초광각 화각 저조도 HDR>


< LG V40 F1.5 일반 화각 저조도 HDR>

야경 촬영 품질도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특히 저조도 HDR 모드는 아주 뛰어나고 좋네요. 



< LG V40 F1.5 일반 화각 저조도 HDR>


< LG V40 F1.9 초광각 화각 저조도 HDR>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로 일반 화각 저조도 HDR 사진은 사진 결과물이 아주 좋네요. 이 정도면 야간에도 실내에서도 미러리스나 DSLR 대신 촬영해도 좋겠는데요.


< LG G7 F1.6 일반 화각 저조도 HDR>

V30은 광량이 풍부한 낮에 촬영한 사진에서는 G7와 V40 못지 않게 좋은 사진 결과물을 제공하지만 야간에는 노이즈가 많아서 비교해서 뺐습니다. 같은 위치에서 G7 일반 화각 HDR 사진으로 촬영했습니다. 보시면 전각 처마 밑에 있는 전등과 전각 실내가 하얗게 날아갔지만 V40은 저조도 HDR로 노출 과다를 억제하고 있습니다. 


< LG V40 F1.5 일반 화각 저조도 HDR 사진 확대 크롭>


< LG V40 F1.9 초광각 화각 저조도 HDR 사진 확대 크롭 >

사진을 확대해도 자글자글한 컬러 노이즈가 보이지 않습니다. 노이즈를 줄이기 위해서 사진이 살짝 뭉개지는 수채화 현상이 있지만 일반 화각 카메라의 경우는 그 마저도 거의 없습니다. 전각에 적혀 있는 한문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 LG V40 저조도 HDR OFF >


< LG V40 저조도 HDR ON >

LG V40이 내세우는 기능 중 하나인 저조도 HDR 기능은 야경에 많이 등장하는 간판 같은 강한 광원의 노출 오버를 억제합니다. 보시면 투썸 플레이스 간판이 HDR OFF로 하면 빛이 강해서 문자가 뚱뚱하게 담깁니다. 반면 HDR ON을 하면 육안으로 보는 것처럼 또렷하고 정확하게 보입니다. 이 저조도 HDR은 야경 촬영할 때 아주 좋은 기능으로 강한 광원도 눈으로 본 것처럼 묘사합니다. 

밤거리 촬영을 더 많이 하겠는데요. 


< LG G7 F1.6 일반 화각 저조도 HDR>


< LG V40 F1.5 일반 화각 저조도 HDR>

이번엔 북촌한옥마을에서 종로 도심의 빌딩을 촬영한 사진입니다. 보시면 일반 화각 저조도 HDR은 도심의 빌딩 불빛이 뭉개지지 않고 잘 담겼습니다.


이번엔 G7과 비교해 봤습니다. 두 사진 모두 일반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확대 크롭한 사진입니다. 남산타워 크기를 동일하게 해서 보면 V40으로 촬영한 종로 도심 빌딩의 불빛이 선명하게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반면 G7은 좀 뭉개졌습니다. 그렇다고 G7이 야간 사진 품질이 좋지 않냐? 아닙니다. 아주 좋습니다. 그런데 V40은 더 좋습니다. 이는 이미지센서 크기가 V40이 더 크고 F1.5로 조리개 개방 수치가 1스텝 더 높습니다. 


<미러리스로 촬영한 사진> 


<LG V40 일반 화각 카메라 저조도 HDR 사진>

이번엔 미러리스와 비교해 봤습니다. 낮에 촬영하는 사진은 스마트폰이나 풀프레임 DSLR로 촬영한 사진이나 조리개를 조여서 촬영한 사진은 구분이 쉽지 않을 정도로 비슷하게 보입니다. 그러나 야간 사진은 미러리스나 DSLR처럼 전문적인 카메라가 좋죠. 그러나 위 두 사진을 비교해 보면 V40도 미러리스 못지 않은 야경 사진을 제공합니다. 


LG V40의 저조도 HDR 사진 샘플



더 좋아진 LG V40 ThinQ의 슈퍼브라이트 사진 기능

<슈퍼브라이트 기능 OFF>

LG전자는 G7씽큐에 슈퍼브라이트 사진 기능을 집어 넣었습니다. 슈퍼브라이트 기능은 어두운 사진을 픽셀 버닝 기술을 이용해서 빛이 거의 없는 곳에서도 4배나 밝은 사진을 담을 수 있는 기능입니다. V40에도 슈퍼브라이트 라이트 기능이 들어가 있습니다. 

어두운 곳에서 사진을 촬영하면  하단 오른쪽에 달과 별 모양의 아이콘이 뜹니다. 위 사진은 슈퍼브라이트 기능을 끈 사진입니다. 눈으로 보이는 그대로 담겼습니다. 


<슈퍼브라이트 기능 ON>

슈퍼브라이트를 켜니 눈으로 본 것 보다 더 환하게 담겼습니다.


< LG G7 슈퍼브라이트 >

 그러나 이 LG G7의 슈퍼브라이트는 사진을 확대하지 않아도 수채화 현상이 보였습니다. 보시면 사진이 선명하지 않고 수채화처럼 뭉개진 느낌이 듭니다.

< LG V40 슈퍼브라이트 >

그러나 LG V40은 슈퍼브라이트 사진이 크게 개선되어서 수채화 현상이 줄었습니다. 보시면 아주 선명한 이미지로 담기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확대 크롭해서 비교해보면 그 차이를 더 확실히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슈퍼브라이트 모드 사진은 볼만은 한데 수채화 현상이 살짝 있어서 사진 공유를 하거나 확대해서 사용하기가 주저되었습니다. V40의 슈퍼브라이트 사진은 SNS에 적극적으로 올려도 될 정도로 개선되었습니다. 



LG V40의 F2.4 2배 광학 줌 카메라 

2배 광학 줌이 되는 줌 카메라는 LG전자 스마트폰 최초로 들어간 카메라입니다. 경쟁 회사들은 이미 줌 렌즈를 넣어서 아웃포커싱 기능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반면 LG전자는 줌 카메라 대신 광각 카메라를 넣었습니다. 

LG V40은 후면에 카메라를 3개 집어 넣으면서 2배 광학 줌 카메라를 장착했습니다. 줌 카메라라서 조리개 수치는 F2.4로 밝은 렌즈는 아닙니다. 따라서 낮에 촬영할 때 가장 좋은 결과물을 제공합니다. 


이 2배 광학 줌 카메라는 풍경 촬영용 카메라는 아닙니다. 2배 줌으로 촬영한 도시 풍경 사진, 풍경 사진은 별 매력이 없습니다.


그러나 인물 촬영할 때 좋습니다. 인물 촬영을 할 경우 보통 다가가서 촬영해야 인물을 크게 담을 수 있습니다. 


2배 광학 줌 카메라는 다가가지 않고 좀 떨어져서 2배 줌 카메라를 선택하면 인물의 상반신만 담을 수 있습니다. 


인물 촬영에 좋은 카메라가 2배 광학 줌 카메라입니다. 2배 광학줌 리뷰는 따로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2배 광학 줌은 3개의 카메라 중에 가장 성능은 떨어지지만 인물 촬영이나 떨어져 있는 피사체를 크게 담고 싶을 때나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 결과물이 디지털 2배 줌보다 더 뛰어나서 사진 확대 촬영을 많이 하는 분들에게도 좋습니다.

LG V40의 트리플 카메라를 한 마디로 정의하면 저조도 HDR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두운 야경 촬영 결과물이 미러리스 버금갈 정도로 뛰어난 품질을제공합니다. 또한 일반 카메라가 이미지센서카 커지고 조리개 수치도 F1.5로 더 밝아지면서 일반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결과물이 무척 좋네요. 

낮에도 밤에도 강렬한 사진 결과물을 제공하는 LG V40입니다. 불만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LG전자 카메라 UI는 좀 개선할 부분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HDR 모드를 자동으로 해놓으면 상관 없는데 HDR을 항상 켜 놓은 것으로 설정하면 액정 디스플레이 HDR 표시가 안 뜹니다. 항상 켜놓게 설정했어도 내가 지금 HDR 사진을 찍고 있구나 알 수 있게 아이콘으로 표시를 해줬으면 합니다.

또한 내가 자주 쓰는 기능은 터치 한 번으로 바로 사용할 수 있게 했으면 합니다. 매직 포토 기능을 사용하기 위에서 매번 모드를 터치해서 들어가야 합니다. 또한 카메라 모드를 모듈화 해서 필요한 사진 모드를 다운로드 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러나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사진 모드가 현재 2개 밖에 없습니다. 매직포토 같은 신기하고 유용하고 재미 있는 사진 기능을 꾸준히 넣어주면 어떨까 하네요. 

다음 포스팅에서는 V40의 다양한 사진 모드를 소개 및 요령을 소개하겠습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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