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고 있는 기네스북은 영국의 맥주회사인 기네스가 술자리에서 술안주로 삼을 만한 이야기를
담기위해 전세계의 진귀한 기록을 담은 책입니다. 그런 기네스가 가장 크고 비싼 도미노를 이용한
광고를 했습니다.
총 ($20 million)를 마케팅 비용에 쓴 캠페인의 일환으로 멋진 도미노 광고를 촬영했습니다
아르헨티나 마을에서 촬영했으며 6천개의 도미노와 1만개의 책, 75개의 거울, 50개의 냉장고,
45개의 옷장과 6개의 차를 이용했습니다.
마지막 책이 차라라소리를 내면서 올라가는 장면이 압권이네요
출처 : Tele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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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구름 2008/04/22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하악, 대단합니다 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