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세 일본 할머니의 유쾌한 사진 놀이에 전 세계 사람들이 홀릭하고 있습니다. 1928년 5월에 태어난 후 72살에 처음으로 카메라를 잡고 74세에 처음으로 맥을 이용해서 포토샵을 이용한 사진을 만들어내고 있는 '니시모토 키미코' 할머니의 사진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보통 이 나이의 취미 사진가는 풍경 사진을 많이 찍습니다. 어르신들이 자신의 늙은 모습을 보기 싫어해서 촬영도 잘 하지 않습니다. 늙음이 결코 부끄러운 것이 아님에도 카메라를 앞으로 향하게 하지 자신에게 향하게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니시모토 키미코' 할머니는 과감하게 카메라를 자신에게 향했습니다. 여기에 포토샵을 이용한 기발하고 재미있는 사진을 꾸준히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 사진이 니시모토 키미코 할머니의 유쾌함을 다 담고 있는 듯 하네요. 팅커벨이 된 할머니와 새가 함께 날고 있습니다. 이런 유쾌한 사진들을 보고 있으니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사진은 주로 홈페이지에 올리다가 최근에는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업로드하고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Self Portrait I shoot myself #自撮り #写真家 #面白い写真

西本喜美子(@kimiko_nishimoto)님의 공유 게시물님,

위 사진은 포토샵을 이용하지 않은 사진이네요. 복장으로도 승부하십니다


月刊EXILE 〜 ネスミスさんと大騒ぎ! #ネスミス #ex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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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EXILE 〜 ネスミスさんイジ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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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재미있는 사진 많이 올려주셨으면 하네요

홈페이지 : https://kimikosan.exblog.jp/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kimiko_nishimoto/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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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8.08.22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하신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