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스마트폰 액정글래스는 고릴라 글래스를 사용합니다. 액정 나갔다고 수리를 하는 분들 대부분이 이 액정 글래스가 깨져서 수리를 요청하죠. 더 가격이 비싼 액정 글래스 뒤에 있는 디스플레이는 고장이 나지 않지만 접착제로 붙어 있어서 통째로 갈아야 합니다. 그래서 깨진 액정을 돈을 주고  매입하는 곳들이 많죠. 매입한 후 깨진 액정글래스만 교체한 후 후면에 붙은 디스플레이는 다른 리퍼폰에 붙여서 판매합니다. 

액정 글래스가 안 깨지면 좋겠지만 안 깨지는 액정 글래스는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액정 글래스로 어떤 제품을 사용했는가가 중요합니다. 최신 스마트폰들은 코닝사의 고릴라글래스5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다음 버전인 고릴라글래스6가 발표되었습니다. 


매년 새로운 스마트폰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들은 점점 대화면 스크린에다가 베젤리스 디자인으로 인해 액정 글래스가 깨질 확률이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액정 때문에 트랜드를 포기할 수도 없습니다. 이에 고릴라 글래스를 만드는 코닝사는 충격에 더 강해진 고릴라 액정6를 만들었습니다. 

2016년에 발표한 고릴라글래스5의 후속 제품입니다.

시장 조사 기업인 Toluna의 조사에 따르면 1.6미터 높이에서 스마트폰을 떨어뜨리는 횟수는 평균 1년에 1회정도입니다. 



그럼 1미터 이하 높이에서 스마트폰을 떨어 뜨리는 횟수는 얼마일까요? 사실 1.6미터에서 떨굴 일은 거의 없습니다. 손을 쭉 올리거나 눈 높이에서 떨굴일 보다는 주머니에서 꺼내다가 또는 책상 위에 올려 놓은 스마트폰을 모르고 툭 쳐서 떨구거나 손으로 들고 다니다가 떨굴일이 더 많죠


1미터 이하 높이에서 스마트폰을 떨어 뜨리는 횟수는 1년에 4회 정도입니다. 또한 1년에 스마트폰을 떨어 뜨리는 회수는 1년에 평균 7회입니다. 이중 50% 이상이 1미터 이하의 높이에서 떨어 뜨립니다.  



1.6미터 이상의 높이에서 떨어 뜨려도 꺠지지 않는 고릴라글래스6이지만 1미터 높이에서 떨어 뜨리면 몇 번 정도 깨질지를 코닝사가 테스트 했습니다

테스트 결과 고릴라글래스6은 1미터 이하 높이에서 15회 연속 드롭 테스트를 통과했습니다. 이는 고릴라글래스5의 2배나 더 많은 회수입니다. 이는 경쟁 제품보다 고릴라 액정5의 화학적으로 강화된 방식보다 훨씬 좋은 결과입니다. 

요즘 스마트폰은 전면과 후면 모두 액정 글래스를 사용해서 액정 글래스의 중요성이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고릴라글래스6는 종래의 액정 글래스에 비해서 광학적 투명성, 접촉 감도, 내 스크래치성, 효율적인 무선 충전, 내구성이 강화된 제품입니다. 


그러나 덜 깨질 뿐이지 안 깨지는 것은 아닙니다. 떨궈 본 분은 아시겠지만 모서리가 땅에 먼저 닿으면 깨질 확률이 확 올라갑니다. 그럼에도 점점 내구성이 좋아지는 것은 고무적인 일입니다. 하지만 고릴라글래스을 믿기 보다는 좋은 케이스 사용해서 충격으로부터 스마트폰을 보호하세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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